어제는 온시구가 fasting 을 하는날이었다, 주로 내가 group texting 으로 sharing을 한다. 아침 greeting 을한후, 나의 큰아들 에게서 흔히 술집에서 있는 술들의 사진을 보내왔다. 술맛을 생각한다며 비웃는말로. 이것은 주님이하시는것이 아니라, 아들아 "예수님은 너를 사랑하신다" 로 아들은 답이 없었다. 이엄마의 마음은 찢어지게 아빴다. 오늘 qt 말씀처럼 설득도 많이 해보았다, 실패! 너무아파 점심시간에는 낲작히 엎드려 주님께 통곡을 했다, 여전히 신실한 나의 주님은 "내가 너의 맘 다안다" 하시며 나를 위로해주셨고, 평안을 부어주셨다, 다시 주님이 주신 약속의 말씀들을 다시 힘있게 붙들고, 식구들에게 "when I'm weak I'm strong" 이라는 말씀을 share 할수있었다. 성경 quiz 대회에서 상장과 트로피를 탓던 아들들, 주님의 긍휼의 호흡을 불어주어 이마를 뼈들이 살아나 하나님의 영광을 보여주실것을 그려본다. 그려면서 김양재 목사님의 말씀, 잘밞히고, 말씀으로 나의상황을 잘누리라는 적용했다. 이아들들이 없으면 내가 하나님과 이런 친밀함을 경험할꼬, 아니다, 내가 나를 안다. 이런일들을 나에게 있었어야. #128546;#128554;이렇게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시고 신경을 써주신다. #128554;#128546;#10084; 주님 저를 용서해주세요!!!!!!!!!#128546;#128554;
오늘아침 qt 말씀은 더 clearly 나에게 말씀과 약속 주신다.
요한 10:26너희가 내 양이 아니므로 믿지 아니하는도다 27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 28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29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30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데
나, 나, 나의 자식 모든 나의 십자가를 잘지고, 이제 나의앞에 있는 요단강을 넘어 나에게 주신 children worship 과 women's small group 여자분들을 주님의 foot print 을 따라 잘 감당하라고 하신다, 그러면 내설득으로 변화되지않는 남편, 자식들, 손자 손녀들을 주님은 책임져 주신다고. 할레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