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결단으로 특별한 인생을 살라.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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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7.02.01
특별한 결단으로 특별한 인생을 살라.
어제는 경기도 재난안전본부에 소속되어 있는 경기 소방선교회 신년축복 감사예배에 유창선회장님의 특별한 요청에 의하여 참석하여 은혜를 많이 받고 돌아왔습니다.
주님을 믿는 본부장님이 오셔서 리더십을 이어가는 모습이 아름다웠으며 예수님을 잘 믿는 지도자가 소중함을 요즈음 시대에서 우리 모두는 배우고 있습니다.
준비 찬양을 인도하시는 회원들의 모습 속에서 내 생명의 근원이며 내 삶의 이유되시는 주님을 찬양하시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경기도 재난본부에 소방이라는 단어가 빠진 것이 아쉽지만 재난을 책임지는 곳에서 직장선교회 예배를 드리게 되어 감사를 드립니다.
세상 일이 힘으로도 되지 않고 능력으로도 되지 않으며 오직 하나님의 영으로 됩니다.
하나님이 인생에 개입하여서 도와주셔야만 됩니다.
< 다니엘은 왕의 음식과 포도주로 자신을 더럽히지 않겠다고 굳게 마음먹고 궁중 대신에게 자기를 도와 달라고 간청하였다.
하나님은 다니엘에게 궁중 대신의 환심과 동정을 사게 하셨다.
그러나 궁중 대신은 왕을 두려워하여 다니엘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왕이 너희 먹을 것과 마실 것을 지정하셨는데 만일 너희가 핼쑥하여 너희 얼굴이 다른 소년들보다 못하게 되면 왕이 나를 죽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다니엘은 궁중 대신이 자기와 자기 친구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를 감독하게 한 사람에게 가서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를 10일 동안 시험해 보십시오. 우리에게 채소와 물만 주어 먹게 하고 그 후에 왕의 음식을 먹는 소년들과 비교하여 우리의 얼굴 모습을 보고 우리를 처분하십시오.'
그는 이 제의를 승낙하고 그들을 10일 동안 시험하였다.
그런데 10일 후에는 그들이 왕의 음식을 먹는 다른 소년들보다 더 혈색이 좋고 건강하게 보였다.>(다니엘 1:8∼15)
하나님은 하나님을 닮은 사람을 창조하시고 만물을 다스리는 특별한 존재로 만드셨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특별한 사명을 무시한 채 먹고 사는데 에만 정신이 쏠려있습니다.
이러한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은 보시기에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특별한 사람은 특별나게 다른 일을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특별한 사람은 성령을 따라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사람입니다.
교회 안에서만 잘 하는 사람이 특별한 사람이나요?
아브라함은 말씀을 쫓아서 특별한 인생을 살았습니다.
< 창세기 12: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그 곳 갈대아 우르에는 왕, 시장, 경찰서장, 소방서장 등이 있었지만 그 당시에는 이름이 났지만 지금은 아무도 모릅니다.
칠십 오세 자식도 없는 노인이엇지만 말씀을 따라서 살아서 그 이름이 지금도 남아있습니다.
노아시대에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땅에 가득한 것과 그 마음의 생각이 항상 악한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노아는 말씀대로 120년 동안 배짓는 일을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죄악 중에서 노아의 가족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방주를 만들도록 하셨습니다.
부자와 거지 나사가 있었는데 나사로는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는 처지였습니다.
그러나 천국에는 부자 이름이 없고 오직 나사로만이 남아있었습니다.
거지같은 인생을 살아도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에 천국에 이름이 기록되었습니다.
< 요한계시록 20:15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 못에 던져지더라.>
요즈음 같이 불신의 시대에 하나님을 믿고 따라가려면 특별한 결단이 필요합니다.
다니엘과 세친구도 나라를 바벨론에 빼앗겼습니다.
그들을 국비 유학생으로 교육을 시켜서 왕실의 비서로 채용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3년 동안 충실히 지켜나가면 왕실에 취직이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더 큰 은혜는 왕실의 진미와 포도주를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진미가 이방신에게 제사를 드렸으며 율법에 금한 것이 많았습니다.
하나님은 특혜가 아닌 시험거리로 테스트를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택할 것인가? 세상을 택할 것인가?
고기와 진미로 내 영혼을 더럽히면서 살 것인가?
그러나 다니엘과 세 친구는 고기와 진미 먹는 것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고 따랐습니다.
잠시 육체의 탐욕을 위한 것보다 영원한 생명을 포기하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 히브리서 12:10 저희는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예케 하시느니라.>
나는 얼마나 하나님의 말씀 앞에 바로 서 있는가?
특별한 인생은 테스트를 통과해야 했으며 하나님은 중심을 보고 계십니다.
< 왕이 그들에게 모든 일을 묻는 중에 그 지혜와 총명이 온 나라 박수와 술객보다 십 배나 나은 줄을 아니라.>(다니엘서 1:20)
거지라고 두 번 죽는 것이 않는다.
< 히브리서 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우리는 교회 안에만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 마태복음 5: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우리가 있는 가정, 선교회, 교회, 직장에서 빛의 역할을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세상 사람의 발에 밟힐 뿐입니다.
주일 날 교회 가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삶의 현장에서 그리스도인임을 나타내야 합니다,
다니엘은 총리가 되고서도 하루에 세 번씩 기도하였습니다.
지금은 올바른 지도자가 나타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 히브리서 10:25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 마태복음 18:20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 시편 133:1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혼자서는 신앙을 지켜나갈 수가 어렵습니다.
나는 쪽복음을 가지고 다니면서 외우기도 하였고 부정과 청탁을 하지 않았습니다.
난 술을 안 먹고 여자가 오면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깊은 속마음을 나눌 수 있는 곳이 없는데 우리 직장신우회가 나누는 일을 하여야만 합니다.
재난안전이라고 하는데 여러분의 영적 재난을 먼저 해결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영적 미션이 분명히 있습니다.
기도와 말씀으로 그것을 찾아야 합니다.
죽은 물고기는 물살에 떠내려가지만 비록 송사리라도 산 물고기는 몰을 거슬러 올라갑니다.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좁은 길이라도 가야만하는 것입니다.
지식을 얻기 위하여 듣는 것이 아니고 그 말씀대로 살아가기 위해서 말씀을 묵상합니다.
도태되고 망할 것 같지만 신앙에서 승리한 사람들의 이야기인 성경을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부흥을 이루시고 시대의 아픔을 치유하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