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성승완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가장귀한 warning 을 받고 감동받았다. 그렇케 예수님과 가까이 있었던 가룟유다, 그욕심을 못이겨, 불쌍히 예수님을 팔고 죽은인생... 영화의 작면처럼.. 하지만 영화가 아니라 실화이다.
몇일전에 일어났던 나의 실화이다. 남편이 debit card 를 주며 Costco 에서 vitamin 을 사오라 해서 Costco 에갔다. Vitamin 을 사고 이쁜옷이 없나하고 (다윗이 Bathsheba 을 보았듯이?) 보니 이쁜 봄 잠바가 있었다. 하나님과 맺은 나의 약속은 내가 남편에게 제일 잘하는 거짓말을 이제 않기로 약속한것이다. 이잠바를 사면 남편이 뭐라고 하루종일 꾸지람 받을것이 생각나 마지막으로는 나의 욕심에 못이겨 잠바를 샀다, 따로 따로 두 영수증으로. 잠바 영수증은 남편에게 안주면 돼니까 하고 집에왔다. 조그마한 거짓말이 나와 성령님과의 관계를 멀리하게 한다는 진실을 알고도, 나의맘이 괴로왔다.
그래 죽으면 죽으리라 하고 남편에게 고백했다, 잠바를 샀어, 영수증은 당신 책상위에있어 하고. 그렇게 심하게 혼나지는 않았다, 그래도 고백을 했기에 숨이 쉬워졌다.
나도 나의 욕심을 그잠바를 보는 순간 이길수 없었다, 그래서 가룟 유다가 쩔렁 쩔렁거리는 돈 #128176; 소리를 들었을때 욕심의 영이 이길수없이 온것같다. 나도 너무쉽게 넘어질수 있구나 를 너무 잘 배웠다. 이세상에 살면서, 예수님과 QT를 하면서도 말이다, 순식간에 욕심을 통해서 말이다. 두려운 사실이다.
성령님, 항상 주님의 말씀으로 check up 하고 또 check up 하며 욕심이 아닌 바른길로 한걸음 한걸음 도와주세요. 아멘 #128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