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율법 책을 발견하였습니다!
어제는 경기도 직장선교회 지도목사님께서 수원시청 직장선교회에 오셔서 새해를 맞이하여 성경적인 성공관에 대하여 많은 도전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는 순간 하나님께서 디자인하신 복을 받고 있으며 청빈과 성부를 목표로 현재를 살아가는 주님의 제자들입니다,
수원시 직장복음화를 위하여 헌신하는 믿음의 형제, 자매들이여! 일어나 복음을 전하도록 합시다.
<요한복음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창세기 1: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빌립보서 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너는 대제사장 힐기야에게 가서 그에게 성전 출입구 담당 제사장들이 백성들에게서 거둔 돈을 계산하여 그것을 성전 수리 담당자에게 주어 목수와 건축자와 석수의 임금으로 지불하고 또 목재와 다듬은 돌을 사서 성전을 수리하게 하라고 일러 주어라.'
그러나 성전수리 담당자가 일을 정직하게 하였으므로 그에게 맡긴 수리비용을 회계할 필요가 없었다.>(열왕기하 22:4∼7)
성전을 수리 담당자에게 돈을 주어 목수와 건축자와 석수의 임금으로 지불하고 또 목재와 다듬은 돌을 사서 성전을 수리하게 하라고 일러 주었습니다.
그러나 성전수리 담당자가 일을 정직하게 하였으므로 그에게 맡긴 수리비용을 회계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하나님과 사람 앞에 정직히 행하는 것이 직장선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입니다.
새해에도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열심히 선교회에서 내가 맡은 자리를 잘 지켜나가며 이웃하는 동료들을 돌보는 회원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비록 부족하지만 부족하다 핑계치 말고 주님을 의지하며 나아갑시다.
<어느 날 대제사장 힐기야가 서기관 사반에게 가서 '내가 성전에서 여호와의 율법 책을 발견하였습니다!' 하고 그 율법 책을 사반에게 주자 사반은 그것을 읽어 보고 왕에게 가서 '왕의 신하들은 성전에 있던 그 돈을 성전 수리 담당자들에게 넘겨주었습니다.' 하고 보고 한 다음 '제사장 힐기야가 나에게 이 책을 주었습니다.' 하며 그것을 왕 앞에서 큰 소리로 읽었다.>(8∼10)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동안 잊어버렸던 율법 책을 발견하였습니다.
그 동안 율법 책이 없으므로 자기들 멋대로 행하였던 죄악을 율법 책을 통하여 배웠습니다.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택한 백성들에게 하신 말씀을 깨달았습니다.
세상의 기준이 되는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과거에는 죄악을 모르고 행하였던 것도 이제는 말씀을 통하여 죄악인 것을 깨닫습니다.
말씀이 들리고 그 말씀을 쫓아 행하는 것이 아름다운 삶입니다.
우리가 말씀을 소중히 여기지 아니하면 다른 것들이 소중하게 보입니다.
말씀 속에서 하나님이 나에게 하시는 말씀을 듣고자 합니다.
주님! 책만 발견하는 것이 아니고 말씀이 들려지도록 날마다 인도하여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