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두아들과 (나이 34,32,31,29,28,)같이 금식을 하기로해서, 오늘 금식날이라 목사님 QT를 share 했어요. 독일,미국 여러곳에 사는, 연락도 잘하지않코 방황하는 자식들이 나랑 한달에 두번씩 금식기도 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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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도 이group texting 에 있어 모든것을 보고있죠. Fasting 날뿐만 아니라 보통날도 성령님의 지시데로 sharing 하죠. 저는 이 blended family 가 죽은줄 알았는데 살려주고 계시는것을 느끼고 믿어요. 창조자이신 하나님이 제안에 살아계시니, 이렇케 저의 헛허진 가족들도 말씀으로 하나님의 창조적으로 묶어 주시네요
나의 sharing을 몆주동안 보고있던 남편은 내가 shopping 간시간에 이사야 구절을 group texting 에 올렸드라구요, 운정중이라 남편도 구절을 올리니 좋다 라고생가하고있는데 내바로앞에 하늘에서 큰무지게가 갑자기 생긴것이예요. #128554;#128514; Arizona phoenix 사막 하늘에서 그아름다운 무지계가요. 하나님이 정확한 시간에 저에게 선물주셨어요. "씬디야 나는 다보고 다안다, 너를 귀하게 여긴다" 라구요. 자주 밖에 가지도 않는데 말이예요. 그래서 그사진도 우리식구 group texting 에 올렸지요. 성령님께서 우리상처많은 식구들을 치유하시고, 딱아주시고 감동 시키시는것을 믿구요, 또 그맺이는 열매도 꿈꾸고요. 마지막날엔, 자녀들은 예언할것이요, 청년들은 환상을보고, 아비들은 꿈을 꾼다메요. 무를 유로 만드시는 살아계시고 일하시는 우리하니님을 바라보며 모든영광을 모두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