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래 집사님 - 계18장 5
작성자명 [송해원]
댓글 0
날짜 2008.12.23
5. 그의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
7. 그녀가 마음껏 사치와 영화를 누렸으니, 그만큼의 고통과 슬픔으로 갚아 주어라.
그녀가 속으로 말하기를 ‘나는 여왕의 왕좌에 앉아 있다. 나는 과부와는 다르다.
내게는 결코 슬픔이 없을 것이다’ 라고 하였다.
8. 그러므로 끔찍한 이 일들이 단 하루 만에 그녀에게 임할 것이다.
죽음과 슬픔과 기근이 찾아오고, 그녀는 불에 타 죽고 말 것이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심판이 내리기 때문이다.”
예수를 믿는 사람들의 특징이라면
돈을 쓰는 모습에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위해서 사용할려고 하는 것들은 조금만 비싸도 사지를 않지만
하나님께 드리는 것들은 별로 아까와 하지 않으면서
드리는 것을 보게 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가 너무나 감사하기 때문일 것이며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물질이 하나님께서 주셨다는 믿음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물질을 하늘 곳간에 쌓아두라고 하셨는데
하늘 곳간에 재물을 많이 쌓는다는 것은
그만큼 많은 은혜를 받아 누리라는 말씀일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이 보이는 큰성 바벨론은 평소에
마음껏 사치와 영화를 누렸던 곳이라고 합니다
그러기에 하늘로 부터 음성이 나와서 “내 백성아 !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가 받을 재앙들을 본 받지 말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그들의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고 계신다고 하십니다 #8211; 5절
하나님의 백성이 이 땅에서 열심히 수고하고 노력하여
잘 살게 되고 은혜가운데 성공을 하며 나누어 주며 사는 것을
아버지께서 원하고 계실 것입니다
그러기에 부와 귀를 가지신 하나님께서 성도들에게
도움을 주시고 물질도 주시며
거룩하게 살아가도록 날마다 도와 주심을 보게 됩니다
의인의 자녀들이 걸식하지 않도록 지켜 주시며
부자가 되게 해 주시되 근심을 겸하여서도 주지 않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치만 하나님의 자녀가 사치와 쾌락을 즐기며
살아가게 된다면 하나님께서는 기억을 하시고 계신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보다 물질을 더 사랑하여서
내 마음대로 물질을 사용하고 내 것 가지고 내 마음대로
사용하겠다는 사치와 향락에 빠지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계심을 보게 됩니다
지금 그러한 사치와 향락에 빠져 있다면
빨리 그곳에서 나와서 심판을 면하라고 재촉을 하심을
보게 됩니다
설마 설마 하다가 심판과 어려움이 닥치고 나면
후회하게 되는 경우를 많이 겪었습니다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니 식언치 않으신다고 하셨으며
우리가 무엇을 심든지 심은대로 거둘 것이라고
하신 말씀들이 기억이 납니다
악을 행한자에게는 환난과 곤고가 있을 것이며
선을 행한 사람에게는 영광과 존귀와 평강이 있을 것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주일날 저녁에는 아파트를 사셔서 이사를 하신
이필래 집사님의 가정에서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77세의 노인이신데
침술을 가지고 토요일마다 약 한시간 반 정도 걸리는 곳인
저희 교회 수양관에 가셔서 병들고 병원에서 치료가 불가능하고
진료비가 없어서 병원에 못 가는 사람을 매주 약 3- 4 십명을
5 년이 넘게 무료로 치료를 해주시는 분이십니다
15센티 정도 되는 긴 침을 사용하므로
오래된 중풍병자들이 고침을 받게 되고 많은 사람이 치유가 일어나게 되니
계속 사람들이 몰려 오게 됩니다
치료를 받을려고 하는 사람은 꼭 토요일날 예배에 참석하여서
번호표를 받아가야 하며 주일날도 예배를 참석하도록 하여서
많은 영혼들을 구원하는 일에 심혈을 기울이고 계신 분이십니다
약 10 년전에 부인이신 고 배정애 집사님께서 새벽기도때 마다
강대상 앞으로 나아가셔서 자녀들을 위해서 부르짖으며 기도하시던
그 때가 생각이 났습니다
이제 자녀들이 너무나 잘 되어서
아들도 정원이 달린 좋은 집을 구입하였고 아들이 이번에 아버지께
좋은 아파트를 사드리게 되었고 하나님께 감사의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큰 성 바벨론에서의 행위도 기억하시지만
무엇보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고 있는 모든 것들을
계산을 하시고는 자손 천대까지 계속적으로 축복을 부어 주신다고
하신 말씀을 기억하게 됩니다
이필래 집사님께서 제일 좋아하시는 말씀을 제가 알고 있기에
기도 제일 첫머리에 그 말씀을 인용하였습니다
잠 11장 24절 말씀인데
가난한 자를 구제하는 자는 풍족하여 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자기도 윤택하여 질 것이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신실하신 하나님께서는 나의 행동 하나 하나에 관심을
가지시고 지켜 보시는 분이실 것입니다
나의 앉고 서는 것 까지도 알고 계시기에 하나님이실 것입니다
하루를 살면서 세상에 있는 많은 악한 일에 물들지 말고
사치에 물들지 말고 악한 사람들이 좋아하는 일에 참여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좋고 선한일을 하나씩이라도
묵묵히 순종해 나가게 된다면
자손 한대 한대씩 축복을 받도록 해 주실 것이며
마침내 천대까지 복을 받을 수가 있을 것이라는 교훈을 받게되는
귀한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