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만 하나님이신 것을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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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7.01.11
주 여호와만 하나님이신 것을
<그래서 그들은 이사야에게 가서 히스기야의 말을 이렇게 전하였다.
'오늘은 고통과 책망과 치욕의 날입니다.
우리는 아이가 태어날 때가 되었으나 해산할 힘이 없는 여자처럼 되었습니다.
앗시리아 왕이 보낸 한 군 지휘관이 살아 계신 하나님을 모욕하였습니다.
아마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도 그가 모욕하는 말을 들으셨을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그를 책망하시겠지만 당신은 살아남은 우리 백성을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이사야는 히스기야왕의 전갈을 받고 이런 회답을 보냈다. '여호와께서는 왕이 그 앗시리아 지휘관의 말 때문에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열왕기하 19:3∼6)
앗시리아 왕이 보낸 지휘관의 말이 살아 계신 하나님을 모욕하였는데 거기에 대하여 히스기야 왕의 전갈을 받고 그 지휘관의 말 때문에 두려워하지 말라고 이사야는 말하였습니다.
이러한 어려운 처지에 있을 때 히스기야 왕은 영적인 지도자 이사야에게 요청을 하였습니다.
해산 할 힘이 없을 정도로 큰 문제에 직면하였을 때에 조언을 해 줄 영적지도자를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직장에서 이런 저런 말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렇게 풀어주면 안 된다느니 권위를 지켜나가라는 말도 듣습니다.
새해에도 슬기롭게 잘 하려고 노력합니다.
우리는 사람의 평가보다는 무엇보다 더 하나님의 말씀 앞에 바로 서 나가려고 합니다.
사람들의 말 때문에 두려워하지 않고 말씀의 중심에 사로잡히기를 소망합니다.
< 히스기야는 그 편지를 받아 보고 여호와의 성전으로 가서 편지를 여호와 앞에 펴 놓고 이렇게 기도하였다.
'그룹 천사들 위의 보좌에 앉아 계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만 온 세상 나라를 다스리는 하나님이십니다.
주는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습니다.
여호와여, 귀를 기울여 들으소서. 여호와여, 눈을 떠서 보소서.
산헤립이 살아 계신 하나님을 모독하려고 보낸 이 말을 들으소서.
앗시리아 왕들이 수많은 나라를 멸망시키고 그 땅을 황폐하게 하며 그 신들의 우상을 불태운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신이 아니라 사람의 손으로 만든 나무나 돌에 불과했기 때문에 그들이 멸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이제 우리를 앗시리아 왕의 손에서 구해 주소서. 그러면 온 세상 나라들이 주 여호와만 하나님이신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14∼19)
영적지도자인 히스기야는 편지를 받아보고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십니다.
이제 우상을 제거한 것이 그것이 신이 아니라 사람들이 만든 것이기 때문에 불태웠습니다.
하나님을 모독하는 산혜립을 징벌하여 주소서!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온 세상 만민들이 알도록 하옵소서!
하나님이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오늘도 다스리고 계십니다.
하나님이외에 어떤 신도 존재하지 않으며 우리의 삶에서 하나님 보다 더 사랑하는 것은 우상임을 알고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우리의 어려운 현실을 보옵소서!
말씀 속에서 진리를 찾게 하시어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심을 믿지 않는 이들이 보게 하옵소서!
거룩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