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하나님의 자녀
작성자명 [유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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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5.01
복있는 사람이란 책을 통해 이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곳에 가입을 하고 마음을 다져봅니다. 하나님 말씀안에서 살고 싶습니다.
지금은 말씀을 이해하고 적용하는 것이 많이 부족하지만....생명력 넘치는 말씀, 꿀맛같은 말씀, 이슬비처럼 촉촉히 적셔주는 말씀을 경험하고 싶습니다.
나눔이 어색해서, 어찌써야 할지 막막하기도 하지만, 그냥 머릿속에 스쳐가는 생각이지만,
하나님께 가까이 가고자 하는 바램으로 순수함으로 나아가려고 합니다.
너무나 졸린 시간이지만, 오늘은 주일이라 이 시간 큐티를 하지 않으면 오늘도 그냥 하지 않고 넘어갈 것 같아... 눈비벼가며 컴앞에 앉았습니다.
엡베소서 1장 1~14절
오늘은 한가지만 적용하려 합니다.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처럼 예배드리려고 합니다. 예배 시간에 기도할때 찬양할때 말씀들을때...
중심을 드리는 예배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