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왕의 종입니다.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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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7.01.05
나는 왕의 종입니다.
< 아하스 왕은 앗시리아의 디글랏-빌레셀 왕에게 이런 전갈을 보냈다.
'나는 왕의 종입니다. 올라오셔서 나를 치는 시리아 왕과 이스라엘 왕의 손에서 나를 구해 주십시오.'
그리고서 아하스 왕은 성전과 궁전에 있는 은과 금을 내어다가 앗시리아 왕에게 선물로 보냈다.
그래서 디글랏-빌레셀은 아하스의 요청에 응하여 군대를 이끌고 와서 다마스커스를 정복하고 르신 왕을 죽였으며 그 곳 사람들을 생포하여 길성으로 끌고 갔다.>(열왕기하 16:7∼9)
하나님을 왕으로 삼고 섬기며 나아가야 할 아하스 왕은 디글랏-빌레셀 왕에게 이런 전갈을 보냈다.
'나는 왕의 종입니다. 올라오셔서 나를 치는 시리아 왕과 이스라엘 왕의 손에서 나를 구해 주십시오.'
그리고 선물을 환심을 사려고 은과 금을 내어서 선물로 보냈습니다.
그러자 아하스의 요청을 받은 디글랏-벨레셀은 군대를 보내 다마스커스를 정복하였습니다.
아하스 왕은 디글랏-빌레셀 왕에게 '나는 왕의 종입니다.‘ 라고 고백을 하였습니다.
나의 인생의 왕좌는 누구에게 있습니까?
부귀영화가 인생의 목표입니까?
나도 하나님의 말씀을 잘 모르고 세상에 좋은 것들을 추구하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 때는 재물이 좋았고 명예를 얻기 위하여 높은 자리에 갔으면 하는 바램으로 살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나를 인도하시는 주님을 지속적으로 묵상하게 되었고 그 것들이 나의 목표가 될 수 없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지속적으로 세상의 욕심들을 내려놓는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나의 왕좌는 예수 그리스도 즉 하나님이시며 나의 왕좌에서 내려와 주님이 왕좌에 앉도록 하고 있습니다.
< 아하스 왕이 디글랏-빌레셀 왕을 만나러 다마스커스에 갔을 때 그는 그 곳에 있는 단을 보고 그 구조와 모양을 세밀히 그려 제사장 우리야에게 보냈다.
그래서 우리야는 아하스왕이 돌아오기도 전에 그려 보낸 모양대로 단을 만들었다.
아하스왕은 다마스커스에서 돌아와 만들어 놓은 단을 보고 그 위에 불로 태워 바치는 번제와 곡식으로 바치는 소제를 드리고 또 술을 따르는 전제를 드리며 화목제의 피를 그 단에 뿌렸다.>(10∼12)
아하스왕 은 디글랏-빌레셀 왕이 가장 위대하게 보였기 때문에 그 곳에서 섬기는 것을 본받으려고 하였습니다.
얼마나 세태가 악하였든지 억제사장 조차도 먼저 그것을 본 받아 스스로 알아서 단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곳에서 이방사람들이 제사를 지내는 흉내를 내고 있습니다.
나의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분이 예수 그리스도 주님이십니다.
그 분이 중요함으로 나의 모든 것을 바쳐서 주님을 섬기고자 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우상에 빠지더라도 그 것이 잘못되었다고 지적을 하겠습니다.
여호수아의 고백을 작은 소리로 읊조려 봅니다. 할렐루야!
< 여호수아 24:15 만일 여러분이 여호와를 섬기고 싶지 않으면, 여러분의 조상이 메소포타미아에서 섬기던 신이든 현재 여러분이 사는 땅의 아모리 사람이 섬기던 신이든 여러분이 섬길 신을 오늘 택하십시오. 나와 내 가족은 여호와를 섬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