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백성을 범죄하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을 본받아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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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7.01.04
이스라엘 백성을 범죄하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을 본받아
어제는 안성에서 부목사님으로 시무하고 계시는 안목사님(안형제님)과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안목사님께서 앞이 안 보이는 영적인 흑암처럼 보이는 이 세대에 대하여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하여 좋은 말씀을 하여 주셨습니다.
아무리 지금 어려운 처지에 처할지라도 하나님은 의인들을 곳곳에 심기우시고 하나님의 일을 하게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하나님이 해야 할 근심을 우리가 도맡아 할 때도 있음을 고백합니다.
이제 다른 사람 핑계되지 말고 일어나 하나님의 말씀 앞에 바로 서 나가도록 힘써야 할 때입니다.
밤이 깊을수록 별은 빛나며 우리에게 이 소명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 이사야 60:1 예루살렘아, 일어나서 태양처럼 빛나라.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비치고 있다.>
< 그때 므나헴은 디르사에서부터 시작하여 딥사와 그 성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과 그 주변 일대를 쳤는데 이것은 그들이 성문을 열고 그를 환영해 주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그는 모든 사람들을 죽이고 임신한 여자들의 배를 갈랐다.
유다의 웃시야왕 39년에 가디의 아들 므나헴이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사마리아에서 10년을 통치하였다.
그는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을 행하며 이스라엘 백성을 범죄하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을 본받아 평생 그 죄에서 떠나지 않았다.
그때 앗시리아의 디글랏-빌레셀왕이 이스라엘을 침략하자 므나헴은 그에게 은 34톤을 주고 그의 도움을 받아 자기 권력의 기반을 굳히려고 하였다.
그는 부유층의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강제로 일인당 은 570그램씩 내게 하여 그 은을 앗시리아 왕에게 주었다.
그래서 디글랏-빌레셀은 자기 군대를 철수시키고 더 이상 그 땅에 머물지 않았다.>(열왕기하 15:14∼20)
이스라엘 왕 므나헴은 세력을 확장하면서 주변일대를 쳤는데 그들이 환영해 주지 않았다고 임신한 여자의 배를 가를 정도로 성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죽였습니다.
요즈음 묵상하면서 많은 왕들이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을 행하며 이스라엘 백성을 범죄하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을 본받아 평생 그 죄에서 떠나지 않았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많은 것을 나에게 시사해 주고 있습니다.
특히 므나헴은 정복한 땅의 모든 사람을 죽일 정도로 악하였지만 앗시리아의 디글랏-빌레셀왕이 이스라엘을 침략하자 그에게 은 34톤을 주고 그의 도움을 받아 자기 권력의 기반을 굳히려고 하였습니다.
자신의 안위를 위하여서는 은 34톤을 갖다 주는 양면성을 보게 하며 더 이상 디글랏-빌레셀은 자기 군대를 철수시키고 더 이상 그 땅에 머물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나에게 ‘너도 우상과 하나님 사이에서 기웃거리고 있지는 않느냐?’고 나에게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
나의 악한 원죄와 자범죄를 이스라엘의 악한 왕을 통하여 계속적으로 보게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 악에서 떠나라고 말씀하십니다.
< 이사야 1:18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오너라.
우리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해 보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게 될 것이며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양털처럼 될 것이다.>
내가 담대하게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은 순전히 주님의 은혜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