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바뀌면,,,,,,,,,,,,,,,,,,,
작성자명 [박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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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4.30
시편 8 ; 1 - 9
9 ;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땅에 어찌그리 아름다운지요.
밤에 일하고새벽에 들어와 지금일어나 말씀묵상하고 컴 앞으로......
오늘은 저희 3 - 1 목장이 세팅지원 입니다
비젼홀에서 예배 드려야하는데,,,,,,,,,,,,
성진이 2 년전 2 학년때
아빠 내일 반장 선거 있어요,, 몇명이나 나와,,
6 명이요,, 성진이도 나가봐,,
내가요하는 의아한 표정으로 멀뚱 멀뚱 먼산을 보는데
별거없어 친구들을 위해서 열심히 하겠다고하면되
방으로 들어 가더니만 혼자 중얼 중얼 연습을,,,,,,,,
다음날
아빠 나 반장 되었어요,,,,띠^^웅
너도 할수있어 용기를 준것뿐인데
신경도 안쓰다 생각이바뀌니 ,,,,,,
( 덕분에 애엄마 1년동안 무지 바쁘게,,, 다음부터 반장하지마 !!! )
저또한 생각이 바뀌니,,,
어제 우체국가서 등기로 복있는 사람책과 등 등 보냈습니다 (목사님 싸인 받았음)
며칠전 보험 (승용차) 아주머니와 전화중 교회 이야기를,,,,,
요즘 힘들다고 저보고 기도좀,,,
초신자라고 이야기했는데 기도 부탁을,,,,,,,,,,,
예 라고 대답했으면 그분이 어떻게 생각을,,,
예라는 말대신에 책과 테잎을 드릴테니,, 삶에 적용을 하시면 평강이,,,,
공동체에와서 적용과 해석을 잘하니 지혜가생겨,,,,,,
수요예배때 교회앞 편의점에서 컵라면을 먹는데
자매님 한분이 김밥을사서 인사를 하시는데,,
죄송하지만 저는 그분을 잘모르겠습니다
다른교회 20 여년 다니셨는데 집사님같은분 때문에 교회오신다고,,
아니 무슨말씀을,,,, 목사님 말씀때문에 오실텐데
그분이 성금요일날 교회 오셨다 제간증을 들으신 모양입니다
자매님 한테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목사님 말씀 너무좋으시죠 그간증처럼 1 번 오고안올려고 했는데
말씀에 변하여 가고있다고,,, 그분도 목사님 말씀이 너무 좋으시데요
생각이 변하여 교회 다니고
생각이 변하여 공동체에서 배우고
생각이 변하여 악인의 꾀를 피하고
생각이 변하여 주의 이름이 아름답다고 생각되고
다행스럽게 오늘까지 밤에 일하니 비젼홀 목장예배 참석할수 있습니다
내일 아름다운 주님을 만나 뵙기를 원합니다
주님,,,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