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30:1-33
주제: 내가 받는 잠언
2절 나는 다른 사람에게 비하면 짐승이라 내게는 사람의 총명이 있지 아니하니라
3절 나는 지혜를 배우지 못하였고 또 거룩하신 자를 아는 지식이 없거니와
이전에 하나님을 모르고 방황했던 시간과, 저의 연민으로 인해 우울로 헤매었던
때는 짐승같은 삶이었습니다.
교회나 사회에서 사람들이 나누는 담소에도 참여하지 못하고 인정 못받음에 불안에
둘러 쌓였던 제모습과 같습니다.
지금은 예전과 다른것은 제가 많이 변했다기 보다는 사람을 두려워하며 일정선을 그
어 다가가지 못하는 불안함이 아닌
내 부족한 모습 그대로 상대에게 해줄수 있는 부분을 더 생각해보고 실천합니다.
그러다보니 내마음의 평안을 주님이 주심을 고백합니다.
5절 하나님의 말씀은 다 순전하며 하나님은 그를 의지하는 자의 방패시니라
6절 너는 그의 말씀에 더하지 말라 그가 너를 책망하시겠고 너는 거짓말하는 자가 될까 두려우니라
하나님께 의지하는 경애는 하나님이 경애의 방패가 되어주시고 하나님 말씀이 순수
하고 완전하기에 그 말씀을 배우며
삶에 적용하며 나아가는 것은 깜깜한 바다의 등대를 보며 가는 삶이라 알려주십니다.
저는 사람에게 인정받는 것을 좋아하여 나와 친한 사람이나 윗분의 말에는 무조건
순종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사람은 믿는게 아니고 사랑해야 할 존재임을 목사님이 알려주셔서 사람에게 의지하
는 습관을 조금씩 내려놓고 있습니다.
8절 곧 헛된 것과 거짓말을 내게서 멀리 하옵시며 나를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나를 먹이시옵소서
물질적인 끝없는 욕심으로 인해 먼 길을 돌아오며 명퇴 및 금전의 손해도 있게 하신
저의 모습을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회사에서 탁송기사를 부르면 3%의 포인트가 쌓여서 그 누적된 포인트를 회사 경비를
대체할 수 있습니다.
전에는 이것이 저의 돈이라 생각하며 회사경비 지출로 잡고 포인트를 현금으로 교환
해서 제가 가졌습니다.
그런데 회사를 이직하게 해주신 하나님 앞에서나, 고마우신 사장님 덕분에 이 추운
겨울에 사무실에서 일할 수 있는 감사함을 져버리는 행동임이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포인트로 쌓인 돈을 오늘 경비로 다시 채우고 앞으로 이런 일을 번복하지 않
도록 하겠습니다.
경애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필요한 양식을 주시니 작은 돈에 흔들리지 않겠습니다.
9절 혹 내가 배불러서 하나님을 모른다 여호와가 누구냐 할까 하오며 혹 내가 가난하여 도둑질하고 내 하나님의 이름을 욕 되게 할까 두려워 함이니이다
무교집안에서 자라 제가 믿음의 1세대이기에 정말 이혼이라는 고난이 오지 않았으면
교회를 오지 못 할 완악함이 저는 많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가정만 준비되면 이웃과
지인들도 신경 안쓰고 오직 내 가정만 생각하는 내것의 성을 쌓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를 아시고 제가 만족하게 되는 상황보다는 주님 말씀따라 갈 수 있
는 고난을 주심에 감사를 느낍니다.
어릴때부터 겉으로는 밝은 성격이 있으나 내적으로 우울함을 함께 지녔었기에 결혼
초에 필요도 없는 머리끈을 훔치는 도벽증도 겪었습니다.
우울과 불안에서 오는 것을 도벽의 짜릿함 감정으로 대체했었던것 같은데...자세히
는 모르지만 지금은 도벽은 안하니 너무도 감사합니다.
15절 거머리에게는 두 딸이 있어 다오 다오 하느니라 족한 줄을 알지 못하여 족하다 하지 아니하는 것 서넛이 있나니
제게는 쌍둥이 자녀가 있습니다. 이혼할 때 쌍둥이를 시댁에 두고 나왔기도 하고 어
미가 믿음의 본을 보이지 못해서 대학생이 된 자녀들이 물질에 대한 집착이 많습니
다.
믿음 생활을 하지 않으니 다오 다오 하는 그런 마음이 많지만 지금부터라도 믿음의
어머니가 되어 족함에 감사하는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적용: 저의 잘못을 그때 인정하고 하나님께 회개하고 유턴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탁송비 포인트를 회사경비에 포함해 두겠습니다.
자녀와 대화할 때 더들어주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엄마와 식사할 때 더 들어주고 대화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