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9일, 잠언 25:1~14
1절. 잠언(Maxim) 이 자장가(Sleep Song) 로
o 전 요즈음 취침전에 새벽기도설교를 껴 놓고 잠이 든다. 처음엔 잠시 잠언으로 들리다가 나중엔 자장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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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절.제게 찌꺼기를 제하라고 명하신다.
o 아내가 올바른 충고를 하는데도 변명, 거짓맹세, 과장 등 찌꺼기 같은 말로 건성건성 대한다, 어떨땐 신경질, 화도 낸다. 남자의 자존심인가. 정신과에서 처방해 준 약을 꾸준히 먹겠읍니다.
12절. 아내에게 가시귀거리를 걸어 준다
o "슬기로운자의 책망은 청종하는 귀에 금고리" 와 같다고 솔로몬은 말한다 . 그러나 나는 아내의 올바른 책망을 잘 받아 들이지 않음으로 귀고리를 가시고리로 만들어 버린다. "경청"의 슬기로음을 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