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이 거룩한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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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6.12.19
이 사람이 거룩한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어느 날 그 여자가 자기 남편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나는 우리 집에 와서 가끔 식사하는 이 사람이 거룩한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열왕기하 4:9)
엘리사가 게하시에게 말하였다. '너는 이처럼 우리를 정성껏 대접하는 저 부인에게 우리가 대신 무엇을 해 주었으면 좋겠는지 물어 보아라.
그리고 왕이나 군사령관에게 부탁할 일이 있으면 내가 잘 말해 주겠다고 일러 주어라.' 그러자 그 여자는 '아닙니다.
나는 내 백성 가운데서 아무런 어려움 없이 살고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때 엘리사가 게하시에게 '그러면 내가 저 부인을 위해 무엇을 해 주었으면 좋겠느냐?' 하고 물었다.
그러자 게하시가 '그 부인은 아들이 없고 남편은 늙었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13∼14)
지금 당신을 보고 누구라고 생각이 나십니까?
그저 세상 짐에 짓눌려서 살아가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까?
아니면 인생에 해답을 주고 방향을 제시하는 사람입니까?
수넴 여인은 가끔 집에 와서 식사하는 엘리사를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우리도 이러한 말을 들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런데 참으로 현실을 보면 믿는다고 하면서 안타까운 모습을 보이는 자신을 보게 됩니다.
가끔씩은 어려운 인생 문제를 물어오기도 하지만 그 것도 일 년에 한두 번 정도 밖에는 물어오지 않는 나는 내 앞길을 헤쳐 나가기에도 부족한 사람임을 고백합니다.
그렇지만 나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자라는 고백을 하며 그 하나님이 역사하시면 인생에 해답을 제시해줄 비책을 말씀 속에서 찾으렵니다.
어려운 문제도 있었지만 자신이 백성가운데서 어려움 없이 살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모든 문제를 내가 그러한 위치에 있지 않았으니 혹시 하나님이 그러한 자리를 준다면 당신은 어떻게 처신을 할 것입니까?
겸손하게 사욕을 버려야 진정으로 사는 아름다운 삶을 살도록 인도하십니다.
< 그러나 그 사환이 '이것을 가지고 어떻게 100명을 먹일 수 있겠습니까?' 하자 엘리사가 대답하였다.
'가져가서 먹여라. 여호와께서는 그들이 충분히 먹고 남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그는 그 음식을 가져다가 생도들에게 먹였는데 여호와의 말씀대로 그들이 다 먹고도 남았다.>(43∼44)
엘리사는 자기 사환에게 그것을 예언자의 생도들에게 갖다 주어 먹게 하라고 지시하였다.
그러나 그 사환이 '이것을 가지고 어떻게 100명을 먹일 수 있겠습니까?' 하자 엘리사가 대답하였다. '가져가서 먹여라. 여호와께서는 그들이 충분히 먹고 남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그는 그 음식을 가져다가 생도들에게 먹였는데 여호와의 말씀대로 그들이 다 먹고도 남았다.
오병이어의 기적은 구역시대에도 예수님도 지금도 하나님을 전능하심을 믿는 모두에게 이루어집니다.
우리는 오병이어를 일으킨 상황만을 보고 그 것을 일으킨 전능하신 주님을 잊고 살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 전능하신 하나님이 오늘도 말씀대로 행하시며 나의 기도를 들어주시리라 믿으며 나아갑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