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내하지 못하고 조바심하는
작성자명 [안경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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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12.17
말씀을 따라 살겠다고...
순종하며 살겠다고..
결정을 하고 안식일을 지키지만 ...
매출저하로 인한 타격은 큼니다
그로인해 돈의 우상이 머리를 듭니다
어려우니까 주일 문열고 장사하라고 하는것 같읍니다
전도사님께서 미리 말씀하신 더 어려울수도 있다고 하신
말씀이 다시 생각 납니다
남들 앞이나 직원 앞에서는 평안 한척 하지만 사실은 속이
바글바글 끓을 때가 많이 있읍니다
주변의 미용실을 한바퀴 둘어보고 손님이 없으면
마음을 놓고 저기도 없으니까 그러고
손님이 있으면 또 가슴이 방망이 질을 합니다
이제 숙달이 될때도 되었는데
아직도 인내함으로 기다리지 못하고
눈에 보이는 손님의 숫자에 연연하는 나 자신
그리하여 온전한 쉼을 얻지 못함을 알게 하시는 말씀으로 듣읍니다
나의 입으로 주님을 온전하게 간증할수 있도록 마음과 행동을
정결히 해야 하겠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