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일은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아무것도 아닙니다.
< 그러나 여호사밧왕은 '우리가 여호와께 물어 볼 예언자가 여기에 없습니까?' 하고 물었다. 그러자 요람왕의 신하 한 사람이 '사밧의 아들 엘리사라는 사람이 있는데 그는 엘리야의 제자입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때 여호사밧왕이 '그는 여호와의 말씀을 선포하는 진실한 예언자입니다.' 하였다. 그리고서 그 세 왕은 엘리사에게 내려갔다.>(열왕기하 3:11∼12)
인생길에서 해답을 주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절체절명의 위기에 몰렸을 때도 우리가 물어볼 분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십니다. 우리나라가 지도자를 잘못 뽑아서 나아가야 할 바를 찾고 있을 때 우리는 이런 영적 지도자가 필요합니다. 그 일을 맡은 목자들을 우리는 원하고 있습니다. 여호와의 말씀을 선포하는 엘리사처럼 진실한 영적인 예언자가 필요합니다. . 엘리사는 해답을 물어오는 요람왕에게 '내가 섬기는 살아 계신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하지만 유다의 여호사밧왕만 아니었더라면 내가 당신을 쳐다보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한 시대에를 책임 질줄 아는 지도자가 필요합니다. 누구 때문에 하나님의 진노를 돌릴 그런 믿음의 사람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조용히 올바른 일들을 해 나가면 될 것 같습니다. 우리는 그 택하신 사람이 누구인지를 잘 알지 못하며 각자 맡은 일들을 잘 해나가다 보면 그 일을 잘 이루어질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백성을 사랑할 수 있는 여호사밧왕과 같은 정치지도자를 원합니다.
< 이렇게 말하였다. '여호와께서는 이 마른 골짜기에 도랑을 많이 파라고 하셨으며 당신들이 바람과 비를 보지 못해도 이 골짜기에 물이 가득 차서 당신들과 당신들의 짐승이 마시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런 일은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아무것도 아닙니다. 여호와께서는 모압 사람들을 당신들에게 넘겨주실 것이며 당신들은 요새화된 그들의 좋은 성을 정복하고 좋은 나무들을 모두 베고 샘을 다 메울 것이며 모든 옥토에 돌을 던져 못 쓰게 할 것입니다.'>(16∼19)
하나님은 전능하신 분이십니다. 마른 골짜기에 도랑을 많이 파라고 하셨으며 당신들이 바람과 비를 보지 못해도 이 골짜기에 물이 가득 차서 당신들과 당신들의 짐승이 마시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말씀하고 있을 때 아멘으로 화답하고자 합니다. 아무리 어렵고 힘들더라도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이 통치하신다는 것을 믿습니다. 참으로 답답하고 숨통이 터질 것 같은 상황 속에서도 주님은 우리 민족을 사랑하시고 계십니다. 그 전능하신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며 우리 모두의 하나님이십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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