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213(화) 잠언 22:1-16 선택에 따른 보상
<1)많은 재물보다 명예를 택할 것이요 은이나 금보다 은총을 더욱 택할 것이니라
@재물, 명예, 은총?
이기고 또 이기려는 성향의 우리나라 사람들. 끝장을 보아야 끝이 난다.
재물과 명예의 별들의 비극적인 종말. 너무 많이 보고 있다.
전직 대통령, 고위 관료, 재벌 회장들. 방송 문화 스포츠계 스타들. 많이도 스스로 세상을 떴다.
폭주하는 기관차 같은 문화 속에서 그렇게 이기고 또 이겨서 하늘의 별이 되면 뭐 할 거냐고,
그렇게 살지 말라는 하나님의 시청각 교육 아닐까?
너 만이라도 주의 은총을 구하며 살라고 하시는 것 같다.
흙수저면 어떻고, ‘금간 항아리’면 좀 어떤가.
이 땅에서 루저로 살더라도 주의 은총으로 하나님 나라 입성하면 되지 않을까.
내 삶에 주신 뜻 헤아리고, 그때 그때 주어진 역할에 충실하며, 나름 열심히 살다 갈 뿐.
<6)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니지 아니하리라.
@ 솔로몬이 못난 아들 가르치기 위해 썼다는 잠언.
도덕적이고 교훈적인 옳은 야그만으로 가득차 재미가 없다.^^
삶에 없을 수 없는 아더메치한 구체적인 스토리가 없어서 그런 것 같다.
좋은 가르침, 말로는 누군 못하나. 솔로몬이 삶으로 보여주지 못해서
아들 르호보암 때 통일 왕국이 남북으로 분열된다.
영적 어린아이였던 나에게 우리들교회가 가르쳐 준 것들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 아니고 거룩이다.’
내가 백프로 죄인 이란 것을 아는 것이 거듭남이고
'고난이 축복'인 줄 아는 것이 믿음이라는 것.
재작년 골드목장 초원, 75세 목자님, 93세 목원, 3잡 가지신 70 목자님도 계셨다.
그 연세에도 매주 구속사 말씀 듣고 지체들과 삶을 나누고
예배 드리며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건강하고 영적인 삶.
내 확실한 노후 대책. 골드목장.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