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행복한 사람
작성자명 [최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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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4.29
시 7 : 1 ~ 17
성경은 이스라엘을 행복자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행복자 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아버지가 되셔서 이스라엘을 조성 하시고 애굽으로부터 이끌어 내시어서
광야길 40 년을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보호 하시고 밤에는 불기둥으로 인도 하시어서 요단을
건너게 하시고 가나안에 입성 시키셨던 그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행복자라고 하십니다.
이스라엘에게 믿음을 선물로 주셔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을 인도 하셨던 하나님이 나를
구원 하실것이라는 굳센 믿음을 가지고 살아 가는것이 성도의 삶 입니다.
고난의 길을 통과 하면서 걸어가는 이스라엘을 행복자라고 하십니다.
시 7 : 1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주께 피하오니 나를 #51922;는 모든자에게서 나를 구하여 건지소서
아무것도 모르는 천방지축의 35 살 나이에 세상을 경영해 보겠다고 안일한 봉급생활을 접고
사업의 세계로 뛰어 들어서 한번 넘어질때마다 말로 형용할수 없는 고통의 형극이 따랐습니다
그러나 그때마다 피할곳이 있어서 얼마나 좋았는지 모릅니다. 부지중에 오살 했던 사업으로
죽을것 같았던 저에게 말씀이 도피성 이었고 그 속에 있을때 저는 행복자 였습니다.
사업이 한번 무너지면 쇠 몽둥이로 두들겨 맞는 아픔이 있습니다. 온갖 못 들을 소리도 다 듣고
별스런 수모를 다 겪습니다. 자존심 같은것은 생각할 겨를도 없습니다.
인생의 밑바닥에서 눈물 젖은 빵을 먹어야 합니다.
시 7 : 2 건져 낼자가 없으면 저희가 사자같이 나를 찢고 뜯을까 하나이다.
저는 마음의 중심에 하나님을 바라고 21 세기 선교는 이렇게 해야겠다고 세운 계획에 흔들림이
없었습니다. 사람들이 저에게 일반 목회를 권 할때에도 저의 길을 걸어 왔고,
아들이 신학을 하니까 그 뒷받침 하는것도 큰 일 이라고 할때도 저를 향하신 하나님의 계획에
변함이 없다는것을 항상 마음에 담고 끈질기게 기도해 왔습니다. 그래서 넘어질때마다
하나님께서 다시 저를 건져 주실것을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 했습니다. 왜냐하면 사업을
하면서 제가 하나님 뜻과 거리가 먼 행동을 해서 사업이 오살 되었어도 제가 사사로이 재물을
탐하여서 뒤로 숨기거나 감추지 않았기 때문에 원수가 저를 사자 같이 찢고 뜯을려고 했지만
도피성을 주셔서 여호와의 손 안에 거하게 하시고 오늘까지 무탈 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말씀의 도피성을 주시지 않으셨다면 저는 한번의 실패에서도 페인이 되었을
것입니다. 저의 피난처 되는 말씀이 있기에 저는 행복자 입니다.
시 7 : 11 하나님은 의로우신 재판장이심이여 매일 분노하는 하나님 이시로다
하나님께서는 제 마음 속의 교만도 아시고 탐심도 다 아십니다. 하나님의 의로 판단 하시는
재판 결과는 항상 하나님은 100% 옳으시다는것 입니다. 오늘의 삶의 결론 입니다.
의로우신 재판장되신 그 하나님께서 저를 의롭게 빚어 가기 위해서 오늘도 말씀을 보내십니다
말씀의 거울을 보면서 저의 죄를 보고 한꺼플씩 더러움을 씻어 갑니다. 이 세탁 작업 때문에
저의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수고를 했습니다. 저의 심령 중심에사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의
흔적을 갖고 있는것을 하나님께서는 아십니다. 그래서 저의 대적을 보시면 진노 하시고
그들의 노를 막으시고 나를 위해 깨어계셔서 심판을 명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 때문에 벼락
맞은 사람이 여럿 있습니다. 저는 도덕적으로 결코 완벽하지 못 합니다. 볼수록 흠 투성이
입니다. 저는 100% 죄인 입니다. 죄가 보이니까 저는 행복자 입니다.
제가 넘어질때마다 정직과 공평을 보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저울은 정확 하십니다. 육의 일만
도모할려는 혼의 사람이 죽지 않으면 하나님의 기뻐 하시는 일을 할수가 없습니다.
잘 훈련 시켜서 일꾼으로 써야겠는데 맨날 자빠지니까 하나님께서 저를 보시고 매일 분노
하십니다. 그러나 그 분노는 하나님의 사랑의 매 입니다. 제 속의 악에게 회초리를 대십니다
악인은 끊어 버리시지만 저는 살리시어 주의 도구 삼기 위하여 저에게 회개의 영을 주시고
매일 말씀 묵상을 하게 하십니다. 제가 비록 비틀 거리며 걸어 간다 할찌라도 저의 중심을
다 아시는 하나님께서 저를 바른길로 인도 하실것을 믿기에 행복 한것 입니다.
제가 또한 행복한것은 수없는 실패 가운데서도 아직까지도 저를 믿어주는 가족이 있어서
입니다. 저의 아들과 어머니께서 저를 믿어 주십니다. 평범한 삶을 살았다면 아무것도 아닌
말 같지만 이것 또한 하나님의 저를 향한 인자하심 입니다. 제가 필요 하다고 하면 무엇이라도
아끼지 않고 동조해 주고 동참해 주는 아들과 어머니가 계시니 저는 참으로 행복자 입니다.
저는 뭔가를 시작하기 위해서 행동을 옮겼습니다. 그래도 그것이 무엇이냐고 꼬치꼬치 묻지
않고 저에게 박수를 보내는 가족이 있어서 저는 행복 합니다.
저의 삶을 다 아시는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 시며 나를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주신 예수님이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 하시니 오늘도 씩씩하게 행군나팔을 불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