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중에서는
작성자명 [반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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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4.28
사망 중에서는 주를 기억함이 없사오니
음부에서 주께 감사할 자 누구리이까
살아있는 것의 의미는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드리는데 있습니다.
사망 가운데서는 주를 기억함이 없기 때문입니다.
너는 가서 마지막을 기다리라
이는 네가 평안히 쉬다가
끝날에는 네 업을 누릴 것임이니라
죽음 이후에는 신앙인들은 평안히 쉬게 됩니다.
그러다가 주님이 재림하실때 일어날 것입니다.
일어나서 예비된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받아 누리게 될 것입니다.
땅을 다스리며 업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고난 가운데서 나온 흰옷을 입은 자들은 말입니다.
죽은 자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없습니다.
죽음을 통해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는 있습니다.
어쨋든 그래서 살아있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살아 있으면서 주님을 믿지 않고 하나님을 섬기지 않으며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드리지 않으면
살아 있는 의미를 상실하고 사는 것입니다.
살아 있는 지금 주께 감사해야 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구원을 베풀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려야 겠습니다.
감사로 제사를 드려야 겠습니다.
감사함으로 살아가는 것이 산 제사라고 어느 시골교회 목사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부르심을 입은 자로서
범사에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산 제사를 드리며
살아 있음에 대한 의미를 가지고 사는
글 쓰는 이와 읽는 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