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어제는 매탄2동 독서클럽을 단체장 위주로 결성하여 처음 모임을 가진 특별한 날입니다. 처음 책으로 #8988;꿈꾸는 다락방#8991;을 선정하여서 토론을 시작하였습니다. 인터넷과 스마트폰으로 대변되는 이 시대에 독서클럽을 통하여 책을 읽는 습관과 좋은 지식 정보를 습득하는 좋은 모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한 달에 한 번씩 도서를 추천하여 선정하면 책을 읽고서 느낀 점 등을 서로 나누어서 소통의 장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발걸음을 시작하였지만 먼 훗날에 독서클럽을 통하여 우리 동민들의 자부심이 될 그런 독서클럽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 일을 주도적으로 맡아서 해야 할 문고 노효숙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자 그 과부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살아 계신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하지만 나에게는 빵이 하나도 없습니다. 내가 가진 것이라고는 밀가루 한 움큼과 약간의 기름뿐입니다. 나는 나무를 조금 주워다가 내 아들과 함께 마지막으로 음식을 만들어 먹으려고 합니다. 우리는 이것만 먹고 나면 굶어 죽게 될 것입니다.' 그때 엘리야가 말하였다. '염려하지 말고 가서 먼저 그것으로 작은 빵 하나를 만들어 나에게 가져오시오. 그런 다음에 남은 것으로 당신과 당신의 아들을 위해 음식을 만드시오.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이 땅에 비를 내리시는 날까지 당신의 밀가루 통에 밀가루가 떨어지지 않을 것이며 그 기름병에 기름이 마르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열왕기상 17:12∼14)
오늘 말씀을 읽으면서 사르밧 과부와 엘리야의 어처구니없는 만남을 봅니다. 과부는 나무를 조금 주워다가 아들과 함께 마지막으로 음식을 만들어 먹으려고 하며 이것만 먹고 나면 굶어 죽게 될 것입니다. 라고 말을 합니다. 그러자 엘리야는 그 것을 '염려하지 말고 가서 먼저 그것으로 작은 빵 하나를 만들어 나에게 가져오시오. 그런 다음에 남은 것으로 당신과 당신의 아들을 위해 음식을 만드시오.‘ 라고 말을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 땅에 비를 내리시는 날까지 당신의 밀가루 통에 밀가루가 떨어지지 않을 것이며 그 기름병에 기름이 마르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라는 말을 듣습니다,
이 말을 들은 과부가 이 일을 실행하는 것을 봅니다. 이성적으로 생각해서는 안 되는 일들을 믿는 것이 믿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끔씩 주변에 일어나는 일들을 설명할 수가 없는데 그것조차도 하나님께서 섭리하신 것으로 믿고 나아갑니다. 나는 전능하신 하나님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을 고백하며 믿고 나아갑니다. 그러한 것들을 설명할 수가 없는데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믿음위에서 가능합니다.
<여호와께 부르짖었다.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어째서 이 과부에게 이런 재앙을 내리셨습니까? 주께서는 나를 친절하게 보살펴 주고 있는 이 과부의 아들을 죽이셨습니다.' 그리고서 엘리야는 몸을 펴서 그 아이 위에 세 번 엎드리고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이 아이의 영혼이 돌아오게 하소서.' 하고 기도하였다. 여호와께서 엘리야의 기도를 들어 주셨으므로 그 아이의 영혼이 몸으로 돌아와 그가 되살아났다.>(20∼22)
이번에는 더 어려운 일인 과부의 아들이 죽었는데 살리는 내용입니다. 하나님은 나의 생각과 능력으로 판단하실 분이 아닙니다. 나는 오늘도 하나님께서 나의 삶을 통하여 이루어줄 기적을 꿈꾸며 살아갑니다. 그것이 작든지 크든지 하나님께서 하실 것입니다. <하박국 2:2 여호와께서 내게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는 이 묵시를 기록하여 판에 명백히 새기되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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