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 생명을 거두어 가소서"(4절)
전 직장에서상사로인한 스트레스로 인해 생긴 분노는 저에게 무기력과 우울증을 가져다 주었고 이직한 직장과 가정생활에 악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정말 죽고 싶다는 마음이 생깁니다.
#2
"박넝쿨로 말미암아 크게 기뻐하였더니"(6절)
이직한 직장에서 임원으로 계신 아버지로 인해 뭔가 불편한 가운데에서도 전직장보다 사람들에게 좋은 대우를 받게 되고 그것이 처음엔 기쁘다가 당연한 것처럼 받아들여지게 되니 점점 감사가 없어지고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고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생각하다 보니 "뜨거운 동풍을 예비하사","머리에 쪼이매" 처럼 직장고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3
"내가 어찌 아끼지 아니하겠느냐"(11절)
이직한 직장에는 신우회가 없는데 유통회사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주일을 지키기 힘든 곳입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좌우를 분변하지 못하는 자"(11절)라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단순한 종교로써가 아닌, 고품격 크리스천 문화를 통해서 직장에 있는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거듭남의 신비를 경험하게 해주고 싶은 하나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저도 하나님이 허락하다면 하나님의 일에 동역할수 있게 되길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