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128(월) 요나 1:17-2:10 물고기 뱃속에서의 기도
<1:2,3)너는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외치라 … 그러나 요나가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려고 일어나 다시스로 도망하려 하여 … 뱃삯을 주고 배에 올랐더라
@도망자 요나?
나도 도망자였다. 하나님의 선물인 가정과 직장으로부터, 고딩 때 가출로, 직장 근무지 이탈로.
선지자 같지 않은 선지자 요나?
나? 아내에게 포악할 때는 남편 같지 않은 남편,
부재중 아빠 여러 해,
상사 치받을 때는 부하 같지 않은 부하,
돈 우상 섬길 때는 신자 같이 않은 신자.
<7)이 재앙이 누구로 말미암아 임하였나 보자 하고 제비를 뽑으니 요나에게 뽑힌지라
@이 땅의 삶에 우연은 없다.
내가 손 든 것 아니라 제비 뽑혀 간 동구행, 중동행, 지나고 보니 십자가 말씀 만나기 위한 하나님의 셋팅이었다.
<17)요나가 밤낮 삼 일을 물고기 뱃속에 있느니라
@예수님 말씀.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여줄 표적이 없느니라’
십자가 고난을 통한 하나님 뜻의 드러남.
미치고 폴짝 뛸 것 같은 물고기 뱃속의 답답함?
법인이 왜 요 모양 요 꼴일까, 저 분은 왜 내 뜻 몰라주고 내 의견 안 듣는 거지. 답답해서 내 마음이 폴짝폴짝 뛰었다.
<1)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여호와께 기도하여 (2)이르되 내가 받는 고난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불러 아뢰었더니 주께서 내게 대답하셨고, 내 음성을 들으셨나이다
@요나와 나의 차이? 하나님께 부르짖는 기도 드린 요나.
그래 내가 옳은 거야 하며 위 분들에게 밤새 쓴 비판과 정죄의 편지. 나나 되니까 할 소리 하는 거야 했던 나.
<9)나는 감사하는 목소리로 주께 감사를 드리며 나의 서원을 주께 갚겠나이다. 구원은 여호와께 속하였나이다 하니라
@아멘. 죽이시든 살리시든 감사하겠다는 신앙의 회복.
<10)여호와께서 그 물고기에게 말씀하시매 요나를 육지에 토하니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