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화요일 수원시청 직장선교회 총회 때 과장 및 동장들과 부시장님과의 만찬 때문에 참석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제가 없는 자리에서 부족한 제가 수원시청 직장선교회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전임 이인수 회장님께서 잘 인도하셨음을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일하며 복음을 전하는 직장선교사들입니다. 우리는 교회에서 뿐만 아니라 직장에서 힘이 들고 어렵더라도 복음을 전하려고 애쓰며 노력해야 하는 직장선교사들입니다. 우리는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서로 협력하며 도움을 주어서 직장선교가 활성화 되는데 초석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함께 기도하면서 수원시 직장복음화를 위하여 우리의 힘을 결집해 나갔으면 합니다.
제가 읽은 책 요즈음 시대상황에 맞는 #8988;제가 하겠습니다.#8991;를 중요한 부분만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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