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두달 과 일천이백육십일 의때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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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12.12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 경배하는 자들을 척량하되 성전 밖 마당은
척량하지 말라고 하시고 거룩한 성을 이방인들에게 내어 주시고
마흔 두달 동안 짓밟으리라 하십니다
얼마전 까지도 이방인이 되어 성전 밖이 아니라 성전안과 그 안에 성도들까지 짓밟고
험담으로 씹었읍니다
내 눈에 좋게 보이지 않으면 흉을 봤읍니다
하나니의 뜻은 어디로 가고 내 뜻만 앞세웠읍니다
나의 잣대로 그 분들의 믿음을 재고 믿음이 좋다 나쁘다 평을 했읍니다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가 막히셨을지요
그럼에도 죽임을 면하는 은혜를 받았읍니다
마흔두달째는 마지막때 라고 하는달인데 그 후에 무저갱으로 부터 올라오는짐승이 저희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켜 시체가 큰 성 길에 있을것이라 하십니다
지금의 경제가 살아 있으되 죽은것 같은 이들이 얼마나 많은지요
직장은 짤리고 갈데도 없고 하여 거리를 헤메고 피씨방을 자기의 보금자리로 만드는
세상입니다
그들의 마흔두달의 끝을 보기전에 주님의 인도하심을 받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그들의 귀에 전해야 하는 책임이 막중함을 느낌니다
더 큰 지진의 죽음을 보기 전에 하나님께 나아오기를 기도합니다
그러기 위해 나 자신이 주님의 본을 보여주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을 올려드리는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 아침 날씨가 추워지는것 같읍니다
추운데서 일하시는 모든 분들께 주님의 뜨거운 사랑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