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 같이 달되 완전히 소화되기를 ..,,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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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12.11
9월 초 부터 시작한 성경쓰기가 거의 마우리 단계에 있는데 갑자기
허리가 아픈 바람에 늦어져서 아직 끝을 내지 못했읍니다
처음에는 내게 컴퓨터를 친다는게 너무 좋아서 밤인지 낮인지 구분없이
치면서도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지도 못하고 그냥 쳤읍니다
(지금도 잘 이해가 되지는 않지만요)
아직까지 성경을 본다 하면서도 제대로 1독도 못하고 아예 보지도 않은
구절도 많이 있는것을 알았읍니다
처음에 목사님께서 이사야 말씀 35장 을 설교말씀으로 하실땐 너무 좋아서
전부다 빨강색 형광펜을 줄을 쳐놓았죠
좋아진다는 말씀만 귀에 들어오고 지키라는 말씀은 그냥 넘어갔읍니다
이제 성경쓰기를 하면서 혼내시겠다는 말씀도 귀에 들어 옵니다
이럴땐 어떤 적용을 해야 하나 그런정도 까지 발전을 했읍니다
입에 꿀같이 달지만 그 말씀이 내 속에서 완전히 소화되어
예수님의 모습을 보일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나로 인해 하니님을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이 없게 하시고
하나님께 영광 가리지 않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말 한마디 행동하나 정말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겠읍니다
직업상 많은 사람을 만나지만 그들에게 진정 하나님을 보여드렸는지
다시 한번 생각합니다
내 가족,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저를 볼때 역시 믿는 사람은 달라 하는
그런 말을 듣고 싶읍니다
그러기 위해서 말씀보기를 게을리 하지 않고 열심을 내야 겠읍니다
목사님께서 설교말씀중 사람들이 말하기를 예수믿는 사람은 말은 잘한다고
하는데 사실은 틀린 말은 아니다고 하십니다
성경의 온갖 지혜의 말씀이 다 있는데 성경을 보고 듣는 사람이니
당연히 말을 잘하지요
하지만 그 뒤가 문제이지요 그 말씀대로 행동이 나와야 되는데
언제나 사탄이 먼저 선수를 치거든요 화내고 열받치고 남의 말하고
하여간 헤아릴수가 없군요
이제 말씀을 잘 소화시켜서 승리하는 삶이 되겠읍니다
꿀 같이 단 말씀을 이 세상 모든 이들에게 전하는 삶이 되야 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