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는 인생의 곤고한 날이 왔을 때 하나님께 서원한 것이 있습니가?
그 서원을 차일피일 미루고 있진 않습니까?(2절)
-직장인선교사 헌신예배를 드리며 직장인선교사로 살겠다고 다짐했던 날이 있는데 그냥 하루하루 살기에 바쁘고 분주한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 대학생 때 키르키즈, 캄보디아 단기선교에 갔을 때 다시 꼭 오고 싶었는데 ..그 때 서원기도를 한지는 모르겠지만... 늘 마음에 기도하라 마음을 주십니다.
적용 : 날마다 아침 일찍 일어나 기도시간을 30~1시간동안 갖고 주님과 관계를 먼저 회복하겠습니다.
2. 내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기로 서원했음에도 영혼 구원과 공동체를 위해 마땅히 써야할 나의 물질과 시간과 헌신을 아까워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 직장에서 제가 커피한잔 사겠다고 한 적이 한 참 된것 같네요.
적용 : 직장에서 기쁜 마음으로 커피한잔 씩 사겠습니다.
- 가족구원을 위해 친척들에게 선물을 좀 쓰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적용 : 가족구원을 위해 가족행사때 믿지 않는 친척들에게 줄 선물을 준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