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124(목) 레26:40-46 죄악의 형벌을 기쁘게 받으리라
<40)그들이 나를 거스른 잘못으로 자기의 죄악과 조상의 죄악을 자복하고 (41)내가 그들을 그들의 원수의 땅으로 끌어 갔음을 깨닫고 할례 받지 아니한 그들의 마음이 낮아져서 그들의 죄악의 형벌을 기쁘게 받으면
@그제 초속 5미터 풍속, 추웠다. 어제는 영하에 초속 3미터, 추웠다. 밖의 야지에서 일하는 요즘, 매일 풍속을 체크하는 것이 일상이 되었다.
사무직 일할 때는 신경 안 써#45928;던 풍속이 요즘 내겐 생활의 직격탄이 되기도 한다.
아는 분들 보기에는 ‘돈이 그렇게 없나’, ‘안 됐다’ 그럴지 모르겠다.
하나님이 주신 돈, 갈무리만 잘 했어도 금전적 여유 많을 것이고 그러면 내가 현장일 하겠는가?
삶의 적용 측면도 있지만, 돈 우상 섬긴 죄악의 형벌인 측면도 50은 되는 현장 일이다.
그래도 힘들 때는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하늘가는 밝은 길이’, 등을 잠시 속으로 구구 읊조리다가, 'I need You every hour.' 하다 보면 하루가 잡 생각없이 속 편하게 가는 것이 한편 기쁘다.
<44)내가 그들을 내버리지 아니하며 미워하지 아니하며 아주 멸하지 아니하고 그들과 맺은 내 언약을 폐하지 아니하리니 나는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 자식이 속 썩인다고 내 새끼 아니겠는가. 내가 죄 지었다고 하나님이 나 버리시겠는가. 그런 몰인정하고 무자비한 아빠 아버지 아니시지 않는가
전능의 하나님 이시기도 하지만 언약의 하나님. 언약, 말씀으로 주신 약속. 너희가 나의 명령과 규례를 지키면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내 백성이 되리라.
나의 공예배와 생활 예배 가운데 살아 계시며, 내가 삐딱선 타면 화도 내시고 회초리도 드시는 인격적인 하나님.
나의 산성, 방패 되시며 나를 한 걸음씩만^^ 인도하시는 나의 하나님.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