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에 악을 더했던 나 입니다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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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12.10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이 악하다고 했읍니다
거기에다 더 보태서 각 도의 절을 #52287;아 다니며 우상을 섬겼읍니다
착한 아들은 엄마의 요청을 거절하지 못하고 (신실한 믿음을 가졌는데)
운전을 해 데려다 주었읍니다
그 때의 그 마음이 얼마나 아팠을까 답답했을까 너무 미안합니다
그래서 항상 부딪치며 다툼이 있었음니다
몸은 엄마를 따랐지만 마음의 하나님의 영은 괴로웠던 것입니다
삼분의 일의 죽임속에 죽어져서 회개 합니다
이제는 신문의 일일 운세조차도 눈길을 주지 않읍니다
다시 재앙속에서 살아나서 악을 행하는 죄를 짓지 않는 믿음을 주옵소서
아주 죽어지게 하옵소서
새로운 생명으로 다시 사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