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가 어려워 삼분의 일이 어렵게 되더라도 -계 9장20
작성자명 [송해원]
댓글 0
날짜 2008.12.10
20. 이 재앙에 죽지 않고 남은 사람들은 손으로 행한 일을 회개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여러 귀신과 또는 보거나 듣거나 다니거나 하지 못하는 금, 은, 동과
목석의 우상에게 절하고
21. 또 그 살인과 복술과 음행과 도둑질을 회개하지 아니하더라
저는 오늘의 말씀을 대하면서
이슬람교와 여호와의 증인들이나 불교와 힌두교등과 같은
종교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생각이 납니다
저들에게는 아무리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을 증거하여도
죽으면 죽었지 믿으려고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사실입니다
칼의 심판이 다가와도 죽음의 기로에 서 있으면서도
우상을 섬기고 살인과 복술과 음행과 도둑질한 것들에 대해서도
회개하지를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택하심을 받은 사람들은
삶에 어려움이 다가오게 되면 하나님을 찾게 되고
회개하게 되며 결국 하나님께 돌아가게 되지만
하나님의 자녀로 이마에 도장을 받지 못한 사람들의
특징은 삶에 어려움과 환난이 다가오게 되면
더욱 더 우상에게 절하게 되고
더러운 죄를 더욱 더 감출려고 하며
귀신들이나 돌이나 큰 나무나 권력이라도 있는 인간을 붙잡기를 원한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교회안에서도
주님의 일을 열심히 하면서 충성 봉사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의 특징은
큰 어려움을 당했던 사람들이며 혹은 현재 어려운 처지에 빠져 있는
사람들이 거의 대부분임을 볼 수 있습니다
어렵고 힘든 가운데 십자가의 예수님을 바라보게 되고
인생을 그릇 살아온 것들에 대해서도 회개하며
이제 남은 여생을 더욱 몸 된 교회에 충성하며 살아가리라는
거룩한 마음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제가 발을 3주간 아파보니깐
하나님의 뜻을 많이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밤중에 아파서 잘을 잘 못 잘 때에 기도하게 되고
내가 젊었을 때에 몸을 정상적으로 사용하지 않은것들에 대해서
회개하게 되며
이제는 걸음을 한 걸음씩 옮길 때마다 감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마에 도장을 받지 못한 사람들의 특징은
세상에 재앙의 심판이 임해서 삼분의 일이 죽게 되는 일이 다가와도
왜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를 모르고
계속 욕심대로 살아가며
오히려 더욱더 하나님과 원수된 일들만을 찾아서
우상숭배에 더 힘쓰고 회개를 하지 않고
감사를 하지 못하는 삶을 살아간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이 세상의 경제가
하나님의 심판으로 삼분의 일의 사람이 아주 심한
어려움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어려움이 다가올 때에
믿지 않는 많은 사람들이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바라지만
세상 사람들은 더욱 더 악한 길로 들어가게 됨을 보게
될 것입니다
있는 사람들이 베풀기 보다는 더 챙길려고 할 것이며
더욱 더 악하게 재물들을 관리할려고 할 것이며
그리스도인들도 이러한 와중에 힘든 일들이 있을 것이지만
하나님의 천사의 보호 하심이 있을 것입니다 (4절)
교회를 통하여서 지켜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을 믿고 의지하며
하나님의 손아래 거하는 그리스도인들은 절대 화를 당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세워주신 주님의 몸된 교회를 사랑하며
교회안에 온전히 거하는 성도들은 교회가 서로 도와 가므로
어려움 가운데서도 아무런 피해를 당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로서 나신 자가 교회를 지켜 주시기에
악한 자가 저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 -요일 5 : 18
주님의 몸 된 교회와 상관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은
자기 자신이 의지하는 우상에게 피하려다가
오히려 더 큰 진노를 받을 것입니다
아무리 큰 어려움이 다가와도 죽음이 다가와도
살인과 복술과 음행과 도둑질을 회개하지 않으며
불안하고 두려움이 다가올수록 더욱 더 우상을 만들므로
구제 불능의 상태로 빠져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경고가 임하고 심판이 임하여 삼분의 일이 죽어간 상황에서
잠시 회개할 기회를 줄 때에 회개하고 돌아서게 된다면
하나님의 심판에서 제외 될 것이라는 교훈을 받게 됩니다
세상의 심판 가운데서도
믿는 자의 이마에는 도장으로 표시를 해 주시고
마치 문설주와 인방에 어린양의 피를 발라 놓은 집은
하나님의 심판이 넘어가게 해 주셨던 것과 같이
어떠한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도 넘어가게 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를 드리는 귀한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