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이 헷 사람 우리아의 일 외에는
11월 22일부터 23일가지 매탄2동 단체들(주민자치, 통장협의회, 새마을 부녀회, 협의회, 문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바르게살기 등)과 매탄2동 직원들이 함께 불우한 이웃을 돕기 위하여 김장담그기로 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어제는 양념 및 준비를 하였고 오늘은 본격적으로 단체원들, 이마트트레이더스 직원들, 직원들과 함께 김장을 담을 예정입니다. 김장을 담기 위하여 시니어클럽에서 배추, 무우는 새마을 단체에서 제공하여 주셨습니다. 삼성전자에서도 김치를 제공하여 주셨습니다, 김장담그기를 위하여 수고하여 주신 단체들과 지원하여 주신데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아무리 추울지라도 우리의 정성과 수고 앞에서는 이웃을 위한 따스함이 추위를 녹여줄 것입니다, 김장을 매탄2동사무소에서는 선한 사마리아인처럼 매탄2동 곳곳에 어려운 이웃들을 섬겨나가는 기쁨을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늘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할렐루야!
<아비야는 자기 아버지가 행한 모든 죄를 그대로 행하고 그의 증조부 다윗과 같지 않아 자기 마음을 여호와께 완전히 바치지 못하였다. 그러나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다윗을 생각하여 그의 뒤를 이어 다스릴 아들을 주셔서 예루살렘을 안전하게 지키도록 하셨다. 이것은 다윗이 헷 사람 우리아의 일 외에는 평생 여호와 앞에서 옳은 일을 행하고 그의 명령을 하나도 어기지 않았기 때문이었다.>(열왕기상 15:3∼5)
아비야의 일생을 보면서 아버지 솔로몬이 행한 모든 죄를 행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다윗을 생각하여 후사를 두어 예루살렘을 안전하게 지키도록 하였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다윗이 헷 사람 우리아의 일 외에는 평생 여호와 앞에서 옳은 일을 행하고 그의 명령을 하나도 어기지 않았기 때문이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다윗이 크고 작은 실수를 했으며 그 중에서 우리아의 일 외에는 하나님 앞에서 올바르게 행하였으며 하나님의 명령을 다 지켰다고 말함이 죄가 만연하고 있는 현실 속에서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합니다. 과거에 내가 지은 죄로 족하게 여기며 앞으로는 내 인생에서 그 때 그일 이후로는 죄에 빠지지 않았다고 고백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겸손히 주님 앞에 무릎을 꿇고 주님의 통치하심을 기대합니다.
<아사는 그의 조상 다윗처럼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옳은 일을 하였으며 그 땅에서 남창들을 모조리 추방하고 그의 선왕들이 만든 모든 우상을 제거하였다. 그는 또 자기 할머니 마아가가 더러운 아세라 우상을 만들었으므로 대왕대비 자리에서 물러나게 하고 그 우상을 찍어 기드론 시냇가에서 불살라 버렸다. 아사는 비록 산당을 제거하지는 않았으나 그는 평생 동안 여호와께 성실하였으며 자기 아버지와 자신이 헌납한 은과 금과 그릇들을 모두 여호와의 성전에 갖다 두었다.>(11∼15)
아비야의 뒤를 이어서 아버지와 다르게 비록 산당까지는 제거하지 못하였지만 하나님 앞에서 할머니가 숭배한 우상을 제거하며 하나님에게 드린 것은 성전에 갖다 둘 정도로 바르게 살았습니다. 아버지와 자신이 하나님 앞에 바르게 살았는지는 각자의 삶의 결과임을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나의 아들 대수에게 복음을 잘 전해주려고 하고 있으며 가끔씩은 신앙을 체크해 봅니다. 결국은 자신이 하나님 앞에 올바르게 살아야 하며 자신의 일은 자신이 알아서 해야 할 일이며 나는 방향제시를 해줄 따름임을 잊지 않으렵니다. 내 삶이 후일에 아사처럼 평생 동안 여호와를 섬겼다고 기록되기를 기도하며 오늘을 살아갑니다.
산당 : 신을 예배하는 장소. 처음에는 구릉이나 산의 정상에 세워졌기 때문에 이 이름이 붙었다. 그리스도교의 구약성서 《민수기》나 《열왕기상》 등에 이러한 유래가 나타난다. 《민수기》 22장 41절에 발락이 발람과 함께 바알의 산당에 올랐다는 내용이 나온다. 이후 나무 밑, 골짜기 등에도 세워졌다. 가나안에서는 산당이 비밀제사의 장소가 되었고, 인신제사는 우상숭배와 연관되어 있어 이스라엘이 가나안에 들어갈 때, 그들은 그 땅을 정복함과 동시에 우상을 파괴하도록 하느님의 명령을 받았다(민수기 33:52). 그러나 산당은 제거되지 않았고 솔로몬 성전이 세워질 때까지 산당에서 혼합예배가 드려졌다. 그 후 히스기야와 같이 여호와를 섬기는 왕들은 산당을 부수었으나, 므나쎄와 같은 왕들은 산당을 재건하였다(역대하 33:3). 요시야왕 때 산당이 철저히 제거되었다. 요시야왕이 죽은 후 반동이 있었으나 포로 후 유대교는 산당에서 하느님에게 예배드리는 것을 인정하지 않았다. 이스라엘 역사에 하느님이 왕들에 대해 판단할 때 산당에 대한 인식에 따라 구분하였다. 산당에서의 예배에 의해 이스라엘이 열방에 흩어지게 된 원인이 되었다(레위기 26:29~34). 하느님의 성소와 대조되는 것임을 분명히 하였다. 이것이 곧 우상숭배의 본원지가 되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하느님을 진노케 하는 원인이 되었다. 성서에 나타난 산당에 아웬의 산당, 이사악의 산당, 이스라엘의 산당, 유다의 산당 등이 있었다. 산당에서는 우상숭배와 함께 음행이 행해졌으며(“네가 네 의복을 취하여 색스러운 산당을 너를 위하여 만들고 거기서 행음하였나니 이런 일은 전무후무하니라.”에스겔 16:16~43), 자식을 제물로 드렸다(힌놈의 아들 골짜기에 도벳 사당을 건축하고 그 자녀를 불에 살랐나니 내가 명하지 아니하였고 내 마음에 생각지도 아니한 일이니라”예레미야 7: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