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117(목) 레24:1-23 눈에는 눈, 이에는 이
<2,3)계속하여 등잔불을 켜 둘지며 저녁부터 아침까지 여호와 앞에서 항상 등잔불을 정리할지니
@등잔불 안 꺼지도록 날마다 기름을 채워야 한다. 레위기, 앞으로 열흘이다.^^ 통독 시에 지루하기만 하고 아무 기억 없는데, 이번엔 큐티로 메일 읽어 나가니 재미있기도 하다.^^
<5)너는 고운 가루를 가져다가 떡 열 두개를 굽되 여호와 앞 순결한 상 위에 두 줄로 한 줄에 여섯씩 진설하고
@안식일마다 새로운 진설병.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 말씀 매주일 새롭게 들어야 한다?
이주 째 설비배관 해체와 개수, 보조일. 육체적으로 덜 힘들지만, 일대일 작업이라 힘들다고, 또 필요한 운동량 되지 않는다고^^ 추운 건축현장이 나을까 하는 마음, 몇 번씩이다.
이렇게 마음이 조변석개하는 나이기에 주일마다 영원불변하신 하나님 말씀으로 기본과 원칙을 리셋팅할 필요가 있다.
<15)누구든지 하나님을 저주하면 죄를 담당할 것이요 여호와의 이름을 모독하면 그를 반드시 죽일지니
@하나님의 형상인 사람에 대한 저주와 모독이 하나님에 대한 것 아닐까. 아내에 대한 원망이 실은 아내를 주신 하나님에 대한 원망 이었듯이
<20)상처에는 상처로 눈에는 눈으로 이에는 이로 갚을지라 남에게 상해를 입힌 그대로 그에게 그렇게 할 것이며
@당한 것 이상 갚아주고 싶은 것이 사람 심리이기에 최대한 복수를 억제하고 하나님의 마음으로 용서하라는 것이 본 뜻이라 한다.
마5:38. ‘또 눈에는 눈으로 이는 이로 갚으라 하셨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어지는 유명한 오른 뺨 치거든 왼 뺨도 돌려대라, 속옷 겉옷, 오리 십리 말씀. 나아가 원수를 사랑하라는 주님.
귀국 약속 안 지키는 법인 사장님에 대한 반발로 스스로 행불된 것은 나없이 골탕 한 번 먹어보라는 못된 복수심에서 였다.
나아가 나나 되니까 이러지 하는 꼬인 마음까지 덧칠해져 있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