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23장 22절 '너희땅의 곡물을 다 베지말며 떨어진 것을 줍지말고 그것을 가난한자와 거류민을 위하여 남겨두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
오늘은 이말씀이 저를 흔들어 요제를 드리게 하십니다.
최순실게이트로 나라가 시끄럽고 촛불집회로 대통령하야를 외칠때
난 인터넷과 모바일에서 글로 분노를
표출하며 나라와 민족을 위한 중보기도를
했습니다.
그런데 나라를 위한기도를 하는데
순간 회개가 되었습니다. 그것은 진심으로 내가 나라를 위한 기도를 하는가?
그 분노의 글이 떠 올랐습니다.
그 분노는? 바로 최순실이 사람 잘만나 권력을 갖고 엄청난 재산을 취하고
호화로운 생활한것이 시샘이 나서
분노한것임을 알았습니다.
결국 최순실게이트 관련자들이 다 망하는꼴을 보면서도 그 심판받는것은 보지못하고
저는 최순실이 부러워 시샘한것을 알고나니 부끄럽고 창피하여
기도를 더이상 못하고 멈추었고
그것이 회개가 되었습니다.
아직도 입으로는 구원을 외치면서도
물질과 호화로운 금수저를 좋아하는 이기적인 날보니 정말 부끄럽기짝이 없습니다.
즉시 요제로 흔드시니 회개하였고
이런 내가 어찌 거류민을 위해 남겨둘 수 있겠습니까?
이런 날 보시고 얼마나 애통해 하실까? 성령하나님이~
계속 죄인중에 악한 날 위해 죽으신 예수그리스도를 생각하니 눈물이 납니다.
심령이가난한영혼과 하나님의 나라에 정착하지못한 거류민을 위해 요제와 속죄제를 드립니다.
(적용: 물질이 생기면 10/2를 가난한자와 거류민인 구원 대상자를 위해 남겨두는 적용을 하며
물질우상을 깨부숴버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