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성전과 자기 궁전을 짓고
직장에서 새마을문고 주관으로 독서클럽을 지난 10월 중에 발족하여 오늘 처음 모임을 시작합니다. 처음이라 동 행정복지센타 단체장들이 모이지만 나중에는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일 것입니다. 가을이라 책읽기도 좋은데 이 모임을 통하여 독서하는 것이 유익하다는 것을 많은 사람이 깨우치기를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는 네가 나에게 하는 기도를 다 듣고 네가 지은 이 성전을 거룩하게 하였다. 이곳은 내가 영원히 경배를 받을 곳이므로 내 마음과 눈이 항상 이 성전에 머물러 있을 것이다. 만일 네가 너의 아버지 다윗처럼 내 앞에서 정직하고 진실하게 살며 나의 모든 법과 명령을 지키면 내가 너의 아버지 다윗에게 이스라엘의 왕위에 오를 사람이 네 집안에서 끊어지지 않게 하겠다고 말한 그 약속을 내가 지킬 것이다.>(열왕기상 9:3∼5)
하나님께서 성전을 지은 솔로몬에게 나타나 말한 내용입니다. 이 성전은 영원히 경배를 받을 곳이므로 내 마음과 눈이 항상 성전에 머물러 있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네가 하나님 앞에 정직하고 진실하게 살며 의 모든 법과 명령을 지키면 내가 너의 아버지 다윗에게 이스라엘의 왕위에 오를 사람이 네 집안에서 끊어지지 않게 하겠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정직하고 진실하게 살려고 무진장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내 마음을 이렇게 살려고 오늘도 말씀 앞으로 나아갑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들을 내 마음에 심어 놓고 지키기를 원합니다. 이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명령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정직하고 진실하게 살며 그 말씀을 지키려는 자에게 힘과 용기를 주시리라 믿으며 나아갑니다.
<솔로몬은 20년이 걸려 여호와의 성전과 자기 궁전을 짓고 나서 두로의 히람 왕에게 갈릴리 땅에 있는 20개의 성을 주었다. 이것은 그가 솔로몬의 요구대로 백향목과 잣나무와 금을 제공하였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히람은 솔로몬이 준 성들을 보고 마음에 들지 않아 그에게 '내 형제여, 당신이 나에게 준 것이 고작 이것이오?' 하고 그것들을 '가불 땅'이라고 불렀는데 그 이름이 오늘날까지 그대로 남아 있다.>(10∼13)
솔로몬은 하나님이 계시는 성전과 자신이 거주할 궁전을 건축하였습니다, 건축하면서 백향목과 잣나무와 금을 제공하였기 때문에 히람에게 대가로 20개의 성을 주었습니다. 그러자 히람은 마음에 들지 않아서 고작 이것뿐이요. 라고 불평을 하였습니다, 성전을 지으면서 정확한 대가 지불이 분명하게 필요합니다, 성전을 건축하든지 자신의 집을 세우든지 간에 공짜는 분명히 없으며 그것을 지으면서 대가를 받는 것은 하나님 앞에 맡기는 것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우리들은 하나님의 성전과 자신이 거주할 집을 세워나갈 책임이 있습니다. 그것이 따로 지어져가고 있지만 한가지의 맥락에서 지어져 갑니다. 나의 성전과 나의 집이 하나님의 은혜로 반석위에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성전을 건축하든지 집을 세우든지 피와 땀이 필요하며 대가를 바라지 말라고 나에게도 말씀을 하십니다. 할렐루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