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5일 레위기 23:15~25
"감사와 수고의 축복"
1. 감사
-고운가루, 누룩이 풍족하지 않지만 그래도 있음에 감사(17절)
- 그러나 적절한 때에, 적절한 수효로 하나님께 향기로운 냄새로 나누지 못함
에 회개(15~18절)
- 아내가 믿음으로 만든 떡(처방)을 아내가 권하면, 전 자존심이 올라와 거부
하는 유교적 사고가 남아 있음에 회개
- 초등학교 수학여행때 친구들보다 제혼자 먹을려고 차려놓은 잡채에 침을 뱃듯
이 주님이 주신 누룩에 침을 뺏고 떡을 만들지 않고, 제시간 , 제떡만 탐심으
로 챙기려는 죄인입니다
#65279;
2. 수고
- 수고할 건강과 직장과 시간을 주심에 감사
- 그러나 저의 육적쾌락에 더욱 할애하는 시간이 많음에 회개(잡담, 회식 등)
- "남겨두라" 하신다(22절), 남겨둘 시간과 떡을 남겨두지 않고 다 소비함에 회개
#65279;
3. 축복
- 말씀과 예배와 나눔이 그리워지는 주일을 사모함에 감사
- 몸(무릅 및 전립선암수술)에 약간의 불편함을 주심에 감사함으로 앞으로
나이(수효) 에 적용토록 인도하심에 감사, 그러나 아직도 심각함을 인식하지
않고 제 마음속나이에 맞추어 살아감을 회개
#65279;
4. 적용
- 이번주 토요일 목장식구 중 홀로이신 집사님과 점심하기
- 아내의 권장에 세밀히 반응하는데(긍정적으로) 노력하기#65279;
#65279;
5. 기도
- 담임목사님 건강이 온전히 회복되시길 기도드립니다#65279;,
#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