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풍성한 인자를 힘입어(4)
작성자명 [심 다니엘]
댓글 0
날짜 2005.04.27
2005/04/(수)
시5:1-2
내가 날마다 아침마다 순간순간
주께 나아가 주를 우러러 바라보는 것은
나의 주는 인자가 풍성하시기 때문입니다(5:7).
그의 영원무궁토록 한결같은 사랑의 은혜를 또 받고 또 받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공기가 풍성이 있어 공기를 마시기에 공기의 존재를 잊고 살듯이
나 또한 이처럼 나의 생명이신 주의 영원무궁하신 인자를 잊을 뻔했습니다.
내가 주의 인자를 잊을 버릴 때 내가 주님을 의식하지 못합니다.
나의 하나님을 찾으며 우러러 받들고자 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습니다..
이 때 나는 나도 모르게 궤휼을 좋아하고 속이고
목구멍이 열려 말이 많은 그런 악한자로 떨어집니다.
그런 나의 모습을 봅니다.
오늘 아침 주의 인자를 먹고 사는 이 종이 하마트면
주의 풍성하신 인자를 잊을 뻔 했습니다..
주의 풍성한 인자를 힘입지 않고서는 주께 나아갈 수 없습니다.
주여 이 아침에 주께서는 종에게 베푸신 주의 풍성하신 인자를 기억나게 하시었습니다.
종이 다시 이를 힘입어 성삼위하나님의 영원무궁절대하신 은혜를 우러러보며 주께로 나아갑니다(5:7).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