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분의 일이 아직도....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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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12.08
기도를 열심히 한다 하고 성경을 열심히 묵상한다 하지만 내가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너무나 모자람을 깨닫게 하십니다
오늘의 주시는 말씀이 지금의 우리의 경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래도 하나님께서는 적게 말씀 하시는 것 같읍니다
실제로는 거의 다 죽음 같은데 (일부 부자들만 빼놓고) 그 가운데서도 소망을 주시는
말씀이십니다
마음에 기쁨이 없으니 해가 뜬들 밝음이 없는 것이 당연하겠지요
토요일 직원과 조금의 마찰이 있었는데 그만두겠다고 하네요
자기랑은 맞지가 않는다고 하며....
어차피 남남 간인데 딱 맞는 사람은 없는데 ...
나 역시 썩 맘에 든것은 아니지만 별사람 없다 싶어 같이 있었는데
어느 정도까지 해 줘야 그들은 맘에 감동이 올까 생각합니다
애기를 들어보니 받은 고마움은 하나도 모르고 섭섭한 마음만 애기 하네요
첫째는 하나님의 대해서 너무 부정적인 생각이 안타깝습니다
자기의 환경이 그렇게 좋은것도 아닌데 (기독교 방송을 틀어 놓으면 리모콘을
보란듯이 꺼버립니다)
먼저번 미용실 원장님이 아마 하나님에 대해서 많이 강조를 한듯합니다
하지만 제 경험에 비추어 봐서 그 선생님도 아마 때가 된것 같거든요
주변에서 예수를 믿으라 믿으라 할땐 때가 아마도 그 분의 때가 되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그 기쁜소식을 왜 거부하는지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저도 그랬거든요 얼굴은 항상 수심에 차있고 어느 한구석 기쁨이 없구요
다른때 같으면 또 가슴이 철렁하겠지만 인내 하고 기다려보겠음니다
정말 믿음의 직원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같이 있는 시간이 많은데
제일 중요한 대화가 안되니까요
어제는 성경쓰기를 하면서 김양제 목사님 캐나다 집회 영상을 들으면서 쳤음니다
어쩌면 학벌좋으시고 지금의 유명한 목사님께서도 그 어려운 학창시절을 보내시고
시집살이 또한 환난가운데 보내신 애기를 들으면서 웃기도 했지만 진정 웃을일 만은
아닌것 같았음니다 가쁨 우시면서 말씀하시지만 그때 그때 말씀적용하심이 너무 지혜로워서
아마 하나님께서 지금 이시대의 어렵고 마음상한 사람들의 대변자로 쓰시는 것같읍니다
저도 우리들 교회를 몰랐으면 큐티가 무언지 말씀적용이 무언지 몰랐을 것입니다
정말 하나님의 은혜인것 같읍니다
이제 삼분의 일의 환난을 하나님께 드리는 기쁨의 감사가 될수있도록 나 자신을 믿음의 사람으로 더욱 만들어 가야하겠읍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우리들교회와 큐티 나눔을 하시는 모든 성도님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