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내가 살아있어 먼 여정...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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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4.27
아직도 내가 살아있어 먼 여정...<시>5;1~12
아직도 내가 살아있어 먼 여정입니다
아직도 내 [의]가 살아있어 머~언 여정입니다.
아직도 내 [열심]과 [의]가 살아있어[교만]하니 머~언 여정이 아득합니다.
갈 길은 많이 남았는데
해야 할 일은 많이 남았는데
시간은 많이 흘러
살아 온 세월보다 살아 갈 세월이 훨씬 짧은데
나는 아직 변하려면 멀었고 경건의 훈련은 덜 돼있고...
안타깝습니다.
애통합니다.
갈급합니다.
목이 마릅니다.
말씀의 생수를 허락하소서.
오늘도 말씀을 허락하시어 영적 구조조정을 하게 하소서
내 심령의 굳은살을 제거하여 주소서
말씀을 들을 수 있는 믿음의 밭을 옥토로 만들어주소서
내가 그토록 쉽게 변하지 않는데도
많은 것으로 나를 채우려 하시는 고마우신 하나님!
나의 유일한 대화의 통로가 QT요 골방입니다.
방향을 잘못 잡은 것은 큐티를 하다보니 방향이 찾아지고...
방향을 잘 잡은 듯한 것은 큐티를 하다보니 정리가 되고...
누군가와 자유롭게 대화하고 나누고 싶어도
대상이 없어 외로운 나에게 큐티는 그것을 채워줍니다.
골방은 그것을 만족시켜 줍니다.
영적인 교제권이 있어 해소시켜줍니다.
그래서 주님이 함께하심을 인식하여 깨닫고
나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로 외로움에서 자유 함을 누립니다.
평강을 얻습니다. 안식을 누립니다.
이럴 때 아내의 얼굴이 떠오르는 것은
그대 지금 얼마나 외롭겠는가....?
골방과 큐티로 발산하고
골방과 큐티로 인내와 절제하고
골방과 큐티로 깨달아 회개하고 바꾸고
믿음이 연약하여 삐져 있을 때도(어제처럼..죄송!)
큐티와 골방이 나를 살리고
믿음이 말씀 안에 견고하여 시험들 때도
큐티와 골방이 경건의 훈련으로 낮아지게 하고
골방과 큐티에 있으면 선하신 하나님의 간섭하시는 손길을 느낍니다.
골방과 큐티에 있으면 돌아 보아주시는 예수님의 손길을 느낍니다.
골방과 큐티에 있으면 주장하시는 성령님의 개입하시는 손길을 느낍니다.
이 아침부터 골방과 큐티를 아무리 많이 예찬하여도 지나치지 않음을 느낍니다.
그것은 큐티와 골방이 나의 경건의 훈련장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모시고 사는 삶으로 경건의 훈련을 합니다.
주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가를 묵상함으로 경건의 훈련을 합니다.
그 장소가 골방과 큐티의 현장입니다.
주님! 경건의 시간에는 기도하게 하소서.
주님! 경건의 시간에 말씀을 묵상하오니 깨달음을 허락하소서.
주님! 경건의 시간에 묵상하고 적용할 때 삶도 그렇게 살 수 있게 도와주소서.
주님! 경건의 시간에 묵상하고 적용한 것을 놓고 다시 기도하게 하소서
응답을 허락하실 때까지....=아멘=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나의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아멘=
주님! 아침에 골방에서 주님과의 깊은 교제의 시간을 허락하소서.
주님! 아침에 큐티로 주님과 영혼의 호흡을 함께하게 허락하소서.
내가 회개하오니 주의 앞에서 내 악을 멸하여 주시옵소서.
내가 회개하오니 교만함을 주의 앞에서 삭제하여 주시옵소서.
내가 회개하오니 주의 앞에서 나의 행악을 미워하게 하소서.
내가 회개하오니 주의 앞에서 나의 거짓을 멸하여 주소서.
내가 회개하오니 주의 앞에서 나의 피흘리기를 좋아하고
나의 속이기를 즐겨하는 속성을 제거하여 주소서.
주님! 오직 주께로 피하오니 낮아지고 겸손하게 바꾸어 주소서
주님! 오직 주께서 인도하시고 보호하시며 축복하여 주소서.=아멘=
여정의 고지가 바로 저기인데 예서 멈출 수 없나이다
오직 골방과 큐티에 있게 하소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