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110(목) 레20:17-27 규례와 법도를 지켜 행하라
<22)너희는 나의 모든 규례와 법도를 지켜 행하라. 그리하여야 내가 너희를 인도하여 거주하게 하는 땅이 너희를 토하지 아니하리라
@땅이 나를 토한다? 해외근무 귀국 사유? 동구? 법인장에게 열 받아 스스로 행불된 사건. 회사 규례와 법도의 중대 위반 행위. 그래 시말서까지 썼다.
중동. 보건 법규정에 따른 워크퍼밋 금지에 있는 심장수술 경력이 드러나 귀국하였으나,
현지인과의 관계나 협상에서 돈키호테 같은 단순 돌격형의 강경 모드 때문?
기억나는 주님 말씀, ‘비둘기처럼 순결하고 뱀처럼 지혜로우라’
<23)너희는 내가 너희 앞에서 #51922;아내는 족속의 풍속을 따르지 말라 그들이 이 모든 일을 행하므로 가증히 여기노라
@여호수아 인도 하에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족속을 #51922;아낸 것 같으나 하나님이 #51922;아내셨다고 하신다.
내 안의 돈, 음란, 나르시즘적 자아 중심성 모두 내가 치르는 전쟁 같으나. 하나님께서 #51922;아내 주신다고 하신다.
<24)내가 그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너희에게 주어 유업을 삼게 하리라 하였노라 나는 너희를 만민 중에서 구별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인가? 강고한 7부족이 버티고 있어서 피와 땀 흘려야 했는데?
배 굶지 않고 살던 애굽의 종살이 민족이, 피 터지는 전쟁 치르어 가면서 하나님의 모든 규례와 법도를 지키기로 하는 나라가 된 것. 하나님 말씀이 내가 영원히 먹고 살 젖과 꿀?
나? 허무의 종살이 하던 내가 하나님 백성이 되어 예배 드리고 생명의 말씀 들으며 삶을 나누며 가는 것 자체가 내 영육간에 젖과 꿀이 흐르는 것?
비록 돈 망한 사건, 저녁밥상 사건, 수치의 병 사건 등의 치열한 정복 전쟁 치루어야 했고 앞으로도 어떤 사건이 대기중인지 모르지만.
이 또한 하나님께서 나를 온전하게 빚어 가시는 구원의 전쟁일 것이다.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이니’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