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며 살려면
작성자명 [김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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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4.27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며 살려면
(시편 5:1-12)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1. 하나님은 아침에 나의 소리를 들으십니다(1-3).
하나님은 내가 큰 소리로 부르짖는 소리도 들으시고,
나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아침에 나의 소리를 들으십니다.
아침은 하루의 첫 시간입니다. 하나님은 하루의 첫 시간부터 나를 만나시고 나의 소리를 들으시기를 원하십니다.
아침은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에 가장 좋은 시간입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새벽 미명에 기도하기를 즐겨하셨습니다.
저도 아침마다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려야 하겠습니다.
2. 하나님은 악한 것과 오만과 거짓말과 피 흘리는 것과 속이는 것을 미워하십니다(4-6).
주의 목전에 서지 못 하리이다. 라는 말은 예배를 드릴 때 주님 앞에 설 수 없다는 말로,
악인은 주님의 거룩한 임재 앞에 머물러 있을 수 없다는 것을 가리킵니다.
하나님은 악을 미워하시기 때문에 악인들의 예배는 받지 않으십니다.
악인들은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며 살려면 죄를 미워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아야 합니다.
3. 하나님은 주님을 피난처로 삼고 주님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복을 주시고, 은혜를 방패 삼아 지켜 주십니다(11-12).
세상에서 죄를 미워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산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닙니다.
환난과 핍박이 따라오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에서 죄를 미워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다가
환난과 핍박을 당할 때 하나님께로 피하면 복을 주시고 은혜를 방패삼아 지켜 주십니다.
우리가 기뻐하고 즐거워해야 할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 기도>
죄를 미워하고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며 살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