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를 첫 자리에 모심
네팔 체방부족 단기선교 때 세 번째 강의한 내용입니다. 저는 수원시 매탄2동 행정복지센타에 근무하는 직장선교사 정현철 형제입니다. 수원시청 및 매탄2동 행정복지센타에서 일하면서 복음을 전하는 사람입니다.
session 3- 그리스도를 첫 자리에 모심===정 현 철
마 6: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눅 9:23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What? -정의: 제자의 특징, 제자가 되기 위한 조건으로 자신을 부인하고 예수님을 자신의 주인으로 모시는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행복을 추구하는 존재입니다!
* 불신자들은 세상적인 가치를, 세상적인 방법으로 행복해지려고 합니다! 그것이 그들에게는 삶의 목적입니다.
* 그런데, 오늘 말씀 마 6:33, 눅9:23에서 예수님은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사람은 먼저 1.자신을 부인하고 2.“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런 삶을 사는 이들에게 세상을 살아가며 필요한 모든 것을 더해주시겠다고 예수님은 약속하십니다.
Why? 왜 우리가 “예수님을 첫 자리에 모시는 삶”을 살아야 할까요?
1.주님이 나의 창조자, 주인이시기 때문입니다.(시 139:13, 사 43:1)
시139:13 주께서 내 내장을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만드셨나이다.
사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2.주님이 나를 온전히 인도하시고, 지도하시는 분이시기에!(욥23:10, 시31:3, 시139:1-3)
욥23:10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시31:3 주는 나의 반석과 산성이시니 그러므로 주의 이름을 생각하셔서 나를 인도하시고 지도하소서! 시139:1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살펴보셨으므로 나를 아시나이다. 2 주께서 내가 앉고 일어섬을 아시고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밝히 아시오며 3 나의 모든 길과 내가 눕는 것을 살펴보셨으므로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3.주님의 복주심에 대한 약속이 있기 때문에...(마6:33) 마6: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주님이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이 모든 것”에는 우리가 이 세상 살아가는데 필요한 건강, 물질, 명예, 권위뿐만 아니라, 장차 우리가 누릴 천국에서의 영원한 생명의 복을 모두 포함 합니다.
How? -주님을 자신의 삶에 첫자리에 모시는 사람의 삶은 어떠할까요?
1.하나님께서 당신을 계시하시는 말씀을 늘 가까이 합니다!(딤후 3:16)
말씀을 듣고,읽고,공부하고,암송하며,묵상합니다. 성경은 우리를 하나님 앞에서 옳게 살아가게 하는 거울입니다
저의 말씀생활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저는 16년 전부터 네비게이토선교회에서 말씀이 무엇보다 더 가장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하면 최우선적으로 생각하며 살 수 있을까?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저는 공무원인데 매일 매일 아침에 출근하면 맨 먼저 성경말씀을 펴 놓고 그 말씀을 묵상합니다!
이 일은 목사님이나 제자 훈련을 받은 소수의 사람들이 하는 것으로 생각될 수 있지만 주님의 제자가 된 모든 자들이 해야 하는 일입니다.
처음에는 묵상을 잘하지 못하여 정형제님에게 묵상한 내용을 팩스로 보내서 검토를 받곤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주님의 뜻에 맞도록 묵상하기 위하여, 잠자리에 들기 전에 3번 정도 다음 날 묵상할 것을 정독합니다.
이렇게 묵상하며 받은 은혜를 여러 사람들(10군데.)과 나누고 있습니다. 저는 16년 동안이 일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여호수아 1장 8절과 시편 1편에는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가 형통하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형통하는 삶은 우리 모두가 원하고 바라는 삶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말씀을 묵상하는 삶을 실천해 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2. 자기를 부인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녹 9:23) <누가복음 9:23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인간들은 자기중심적이어서 모든 것의 기준을 자신에 두며 삽니다! 즉, 자신의 감정, 의지, 지능에 옳다 여기는 대로 살아갑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 모든 것을 부인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3.날마다 자신에게 주어진 십자가를 져야 합니다.(눅 9:23)
십자가는 말 그래도 저주의 사형 틀입니다, 십자가는 절대로 낭만적이지 않습니다, 피가 낭자하고 고통과 처절한 죽음이 있는 것이 바로 십자가입니다.
그런, 죽음과 수치의 십자가를 통하여, 예수님은 우리에게 대속의 은총과 영원한 구원을 주셨습니다!
예수님을 자신의 삶에 첫 자리에 모시는 제자들도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자신을 따르는 삶을 통하여, 예수님께서 십자가로 이루신 구원의 역사의 일군으로서의 사명을 다하게 됩니다!
결론 : 우리는 주님을 믿고 따라가는 제자들입니다. 1.예수님의 제자가 된 우리들은 말씀 중심의 삶을 살아가도록 합시다!
2.예수님의 제자가 된 우리들은 자신을 부인하며 주님을 쫓아가십시다!
3.예수님의 제자가 된 우리들은 주님주신 사명을 감당하며 십자가를 지는 삶을 살아갑시다!
주님은 우리의 헌신된 삶을 통하여 우리에게 복을 넘치도록 주실 것입니다!
우리를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위에 확장하여 나가실 것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