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나님의 자녀를 우상에게 바치는 인신제사.. 하나님이 굉장히 싫어하시는 일인데 오늘날.. 저도
하나님이 주신 귀한 자녀를 세상의 부와 명예, 성공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교육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 드려지는 아이들의 삶이 되길 주님께서 인도해 주시길..
저도 부모로서 마땅히 그 길을 살아가고 아이들에게 올바른 교육을 할 수 있도록 주님께 은혜와 지혜를 구해야 겠습니다.
#2
하나님께서 단호하게 명하시는 것은 이 같은 엄격함이 없이는 우리의 죄를 우리가 결코 끊을 수 없기 때문이라는 것이 은혜롭습니다. 저도 저의 음란함을 제가 끊을 수 없기에 단호하게 SNS를 계정폐쇄를 하게 되었습니다. 계속해서 들여다 보지 않는 적용을 합니다.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