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년같이 살아가기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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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12.06
먹고 싶은 것 자제할줄 모르고 꼭 먹어야 직성이 풀리는 제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음성입니다
며칠전부터 허리가 아파서 어디서 삐끗한것 같은데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편안하지 않은
의자에 않아서 성경쓰기를 한다고 오래 않아있었는데 점점 더심하길래 한의원에서 침을
맞아봐도 아직은 차도가 없읍니다 며칠사이에 몸무게가 늘었는데 그 영향도 있는 같기도 하고요
기근으로 죽어가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를 보고 있으면서도 먹는것에 집착하는 제게 경고를
주신것 같읍니다 허리둘레가 점점늘어나니까요 누워있는 것이 편하다고 하는데 누워있는것이
이렇게 힘든것인줄도 이제 알았읍니다 누워서 자리이동만 하려고 해도 얼마나 아픈지 눈앞이
아찔하네요 내 몸의 지진을 주심으로 다시 하나님께 매달려야 함을 알고 세상 주관자이신
하나님께 진노를 거두심을 기도하며 내몸의 악한세력이 물러나길 기도합니다
한끼 식사라도 진정 감사함으로 먹으며 작은 듯 한 식사 습관을 길러야 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