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들을,,,,,,,,,,,,,,,,,,,,,,,,,,,,,,,,,,,
작성자명 [박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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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4.27
시편 5 ; 1 - 12
3 절 ; 나의 하나님이여 나의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어쩔수없이 나갔던 교회가 이제는 집사람보다 더 설치는( ? )
성도가 되었습니다
아는것없고 부족하지만 목사님 말씀과 여러분들로 인하여
좋으신 하나님을, 강한 공동체를, 휼륭한 목사님을 알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하진이와 성진이가 교회에 같이 왔으면하고 생각하였습니다
거리도멀고 일찍일어나야되고 간다고 할놈들도 아님니다
1 달전쯤 이차 저차 하여 교회에 같이 왔습니다
제마음속에는 이놈들을 어떻하면 교회에 정을 붙이게 만들수있을까,,,,,,,,
일찍일어나고 친구 만날 시간도 부족하고.....................
쉬운 문제가 아니더라고요,,,
저하고 1 부 예배 몇번같이 드렸는데 하품하고 몸 비비틀고 속상하더라고요
부족하지만 아이들을 위해서 자주 기도합니다
주님 아이들한테 물려줄 재산도 비싼옷도 맛난 음식도 부족하여 못해줌니다
하지만 아이들한테 그것보다 더좋은 하나님과 교회를 알게해달라고,,,,,,,,
저와같이 실수와 실패한 삶을 살지않도록 붙들어달라고,,,,,,,,,,,,,,,,
24 일 하진이 등반하는데 제가 주일성수 못할일이생겨 23 일 저녁때
하진이에게 신신당부 하였습니다
1 부예배 버스타고 지하철타고 예배 참석하고 등반하라고,,,,,
등반하는날이라 제가데리고 가야하는데 그러하지못하였습니다
간다고 대답은 하는데 별신통하지가 않습니다
작은놈은 전번주에 등반하였고 하진이만 등반하면 되는데,,,,,,,,,,
저녁때 하진이에게 어땠어,,,,,,,,
마라톤으로 길이막혀 10시에 교회 도착하였답니다
아차 큰일이다 저놈이 성질났겠는데,,,,,,,,,,,,,,,,,,,,,,,,,,
그런데 의외의 말을하더라고요
등반 나눔에서 앞으로 늦지않고 열심이 다니겠다고 하였고
목장나눔 마지막 기도도 자기가 나서서 하겠다고 하였답니다
그리고 교회가 조금 좋아졌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하진이 기도 어떻게 했는지 모루지만 기도했다는것이 중요합니다
열심이 다니겠다고 한것이 중요합니다
교회가 조금 좋아졌다는것이 중요합니다
목장식구 전부 맘에든데요, 좋아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주일날마다 혼자 버스타고 갈테니 아빠는 엄마하고 성진이하고 같이오라고합니다
주님 부족한 기도 들어주시니 감사합니다
하진이 성진이 주님의 말씀으로 양육되기를 간절히바랍니다
아이들 커나가는데 5 번실수할것 1 번실수하게해주시고
성인이되어서 주님의 말씀으로 실수와 실패하는 인생이아니길
붙들어 주시옵소서 구원하여주시옵소서
지금부터 두아들을 주님께 맏깁니다 지켜주시옵소서
주님 ,,, 저희가족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