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 mas queres ? 께 마스 께레스 계5장
작성자명 [송해원]
댓글 0
날짜 2008.12.05
9. 그들은 어린양에게 새 노래로 찬양하였습니다.
“주님은 봉인을 떼고, 두루마리를 펴기에 합당한 분이십니다.
주님은 죽임을 당하셨고, 그 흘리신 보혈의 대가로 모든 민족, 언어,
나라를 넘어서 하나님의 백성을 사셨습니다.
10. 피로 산 그들을 하나님 나라의 제사장으로 삼으셨으니,
그들이 이 땅을 다스릴 것입니다.”
하나님 손에 두루마리가 보이면서
엑스트라들인 이십사 장로들과 네 생물들과
모든 피조물들과 천사들은 물러 나면서
어린양이신 주인공이 등장을 하십니다
이 땅과 하늘과 하늘위의 하늘의 주인공은 예수 그리스도
한 분 뿐임을 보여 주십니다
주님께서 흘리신 보혈의 대가로 모든 민족 모든 나라의
하나님의 백성을 사시고
구원인 영생의 천국을 허락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스페인 말로
Que mas queres ? ( 께 마스 께레스 )라는
말이 있습니다
뭘 더 원하냐 ? 라는 말이며
내가 뭘 더 원하겠느냐 ?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라는 말이기도 합니다
어린양이신 예수님꼐서 보혈을 흘려 주셔서
천국 백성이 되도록 해 주시고
영화롭게 만들어 주셔서 천샹에서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예배를 드리며 쉬지않고 찬양토록 해 주셨는데
이 땅에서 무엇을 더 바랄 것이 있겠나 ? 라는
감동이 오게 됩니다
피로 사서 구원하신 그리스도인들을
하나님 나라의 제사장으로 삼으시고 이 땅을 다스리도록
해 주셨는데도
아직까지도 다스리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기 보다는
육신의 것들을 위해서 구하고 있는 것들이 있음을 깨닫게 되면서
나 자신의 약함과 부끄러움을
느끼게 됩니다
수많은 천사들과 이십사 장로와 네 새물과 모든 피조물들이
큰 음성으로 이르되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은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라고 고백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나에게 구원을 주시고 천상의 예배를 드리게 하여 주신
어린양께서 기뻐하시는 일만 하면서 살아가는 삶을
살아 가기를 결심하게 됩니다
어린양이신 예수님께서 몸을 죽이시면서 까지 주신
영생을 받았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능력과 권세를 받았음에도
무엇을 더 자꾸 원하고 있는 내 모습을 보게 해 주십니다
어린양께서 나에게 모든 것을 다 주셨는데도 불구하고
마치 거머리처럼 달라고만 하고 있는 모습이 생각이 납니다
거머리에게는 두 딸이 있어 다고 다고 하느니라
족한 줄을 알지 못하여 족하다 하지 아니하는 것 서넛이 있나니
곧 음부와 아이 배지 못하는 태와 물로 채울 수 없는 땅과
족하다 하지 아니하는 불이니라 -잠 30 : 15
이십사 장로와 네 생물과 수많은 천사들과 피조물들이
한결같이 어린양에게 영광을 올려 드리는 것을 보면서
나의 삶에 모든 부분들이 하나님께만 영광이 되는 삶을
살아가기를 소원하게 됩니다
세상의 썩어질 것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의 덕을 선전하며 하나님의 뜻을 위해
살아가므로
나의 삶을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며
어린양이 흘리신 피가 결코 헛되지 않기를 위해서
살아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됩니다
주님께 모든 것을 다 받았음을 고백하고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제가 주님께 더 받을 것이 없습니다
주님께서 영생을 주시고 가시면서
성령님까지 저에게 주시고 가셨는데 제가 무엇을
더 달라고 하겠습니까 ? 주님 !
제가 가진 것을 드리기를 원합니다
쉬지 않고 찬양을 드리기를 원하며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드리기를 원하며
“이 후로는 누구든지 나를 괴롭게 말라
내가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가졌노라”는 사도바울의 고백처럼
예수의 흔적을 드리기를 원하며
주님 사랑합니다 라는 찬양을 날마다 올려드리기를
소원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