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the mountains fall And the tempest roars You are with me When creation folds
Still my soul will soar on Your mercy I'll walk through the fire With my head lifted high
And my spirit revived in Your story And I'll look to the cross As my failure is lost
In the light of Your glorious grace Let the ruins come to life In the beauty of Your Name
Rising up from the ashes God forever You reign And my soul will find refuge
In the shadow of Your wings I will love You forever And forever I'll sing
When the world caves in Still my hope will cling to Your promise Where my courage ends
Let my heart find strength in Your presence.
Hillsong 노래 가사이다. 김양재목사님의 암의 사건을 같이 통과하며 아픈마음을 가진 나의 마음을 오늘 아침 신실하신 하나님은 이노래로 나를 희망주시고 용기주셨다. 주님 감사합니다. 김양재목사님과 우리들교회모든분들에게도 희망과용기를 부어주세요. 나의 짠하고보여주고 싶었던 남편, 아들들을 통한 나의 현주소인 ruin이 돼야만했던 나의삶, 다시 말씀으로 예수님이 sacrifice 가 돼셨기에 나는 이 ruin 한삶을 밟고 일어세워 주신다,어떻게 응애 응애 울고, 기고,걷고,뛰는것을 한발자국 한발자국 살리시고 계신다. 그 ruin 한곳에 생명이 성령님의 breath로 생명이 자라나는 기적이다. 그래 쓰러져가는 억울하고 분한 여자분들을 또 매어주신다, 이제 생명이신 예수님이계신 나를, ruin to life 의 나를 share 하라고, 그래 그영혼도 살게끔. 김양재 목사님은 하나님이 귀한 role model 을 주시면 복이라고 하셨다. 7년전에 하나님은 내가 그렇케 배우고싶었었고 사랑받기 원했던 나의 큰언니를 아셨기에 나이도똑같고, 더욱이 남편도 ob-gyn 의사이신 김양재 목사님을 나의 role model 로 큰선물을 주셨다. 역시 에베소서 3:20 이신 나의 하나님 이시다. 나의 매일적용은 24-7 항상 겸손 NO 교만 이다. 똑특하게 쓴맞을 마셨기에. 정말 죄는 무섭고,두렵고 똥 #128169; 을 피하듯이 피하야하고 그똥을 밟았으면 즉시, 주전주전 하지말고 비누로 아니 예수님의 보혈로 닦아야 하는것을 배우고 가게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성령님 도와주시고 인도하심을 오늘 아침 눈물의 감사 드립니다. #128591;#128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