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16:21 이스라엘 자손의 부정과 그 범한 모든 죄를 아뢰고
한 가정을 이루는 사랑하는 자녀와 아내가 고난을 당하면 자신을 돌아보고 죄를 회개하며
거룩한 자리에 나아 가듯이 홀연히 임한 영적 지도자의 아픔을 그렇수도 있지 !
모르쇠로 어찌 간과 할수 있는가 ?
요즘 되는 일이 없는 공허한 현 상황에
왠지 나의 죄 때문이라는 찔림이 강하게 임하니 회개할 수 밖에 없고
요나가 니느웨성을 외면하고 도피하다 풍랑을 만나 제비 뽑으니 딱 걸렸듯이 만일 이 사건이 누구로 말미암았느뇨
제비 뽑았다면 어찌 되었을까 ?
이번 일은 사망의 깊은 잠을 자고 있는 나에게
영성을 흔들어 깨우는 사건임에는 틀림없다
하나님의 넓고 깊으신 경륜을 묵상하니
영원히 형벌을 받을수 밖에 없는 죄인을 위해 속죄제물이 되신 예수님 !
나의 죄를 회개할수 있도록 수고하시는 목사님 !
그리고 지체들 사랑하는 가족이 내가 부정한 자리에 이를 때마다
소와 양과 염소가 되어 나를 거룩케 하시니 그 사랑에 감사 드립니다
이제는 스스로 엮어멘 고난을 벗고
죄를 벗어 던지서 몸과 마음을 성결케 하는 지성소로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