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101(화) 레15:19-33 여인의 유출 규례
<19)어떤 여인이 유출을 하되 그의 몸에 그의 유출이 피이면 이레동안 불결하니 그를 만지는 자마다 저녁까지 부정할 것이요
@여인의 유출, 월경에 대한 것이다. 생명 출생과 직접 관계가 있는 남자의 유출과 여자의 유출.
그 기간 중의 여인을 부정하다 한 것의 본질적인 의미는 그 여인을 철저하게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 한다.
남자도 그 기간 중에 있을 때가 있다.^^ ‘너 요즘 멘스하냐?’ 사원 대리 시절, 직속 과장이 가끔 나에게 했던 말.
당시 부서에 나와 동기 1명, 1년 위로 3명, 2년 위로 3명, 또래의 젊은 청춘 8명이 우글거렸다.
그룹 기조실 출신의 왕 카리스마 독재자 부서장 밑에서 중요 업무의 할당, 평가 등과 관련한 보이지 않은 눈치 싸움과 경쟁이 있었다.
내공 낮은 나? 옳고 그름, 좋고 싫음이 칼라풀하게 확실하게 얼굴로 표시되다 보니, 그 놈의^^ ‘인정’의 문제에 걸려서 얼굴을 우그러 뜨리고 있었나 보다. 이렇게 나의 부정함을 유출하곤 했다.
동구 시절, 현지인 부사장이 콕 찝어 했던 말, 미스터 윤은 파이터이다. 카드놀이 하지 마라.
<25)만일 여인의 피의 유출이 그의 불결기가 아닌데도 여러 날이 간다든지 계속되면 그 불결할 때와 같이 부정한 즉
@6월 어느 때? 현장 일도 쉬고 집에서 팍 퍼지다 보니 사소한 일로 짜증 확 일어날 때 있다. 그러면서도 큐티는 매일 하고 있는 나를 보고 던진 아내의 한 마디가 나를 유출 시켰다. (직장도 은퇴하고 유출할 기간이 한참 지났는데도)
‘적용도 못하면서 큐티는 왜 해요?’ 그 한 마디에 뚜껑 열린 나, 하고 있던 큐티인 책을 집어 던져 버렸다. ‘앞으로 큐티 안해.’
멘스 유출과 또 다른 유형의 혈기 유출이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