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일 레위기 15:19~33 유출규례
1. 부정 할 것이요
- 최근 아내에게 짜증을 자주 유출한다. 화가 이레를 간다.(19절)
- 마음속에 화를 품고, 속죄와 번제를 드리지 않기 때문이다(29절) #65279;
- 이번주 거룩한 주일예배후, 울산에 돌아온 후, 전화로 아내와 집안
문제로 크게 다투었다, 저녁까지 부정했었다(19절)
#65279;
2. 속죄할지니라
- 저의 뇌는 "조직적이고 짜맞추기식 논리에 습관화된 "척하는자(FAKER)
이다. 갱년기라는 핑계로 또 제자신을 합리화 했었다
- 진정한 아픔이 없이, 일회성 회개로 넘어갔다, 제 잘못을 인정하고, 그
본질을 파악하여, 아픔을 통한 속죄제,번제를 드려야 했었다(29~30절)
3. 부정에서 떠나게 하여
- 이시간 아픔으로 아내에게 사과하고, 기도로 회개한다(31절)
4. 적용#65279;
- 이번 다툼의 내용을 이번주 목장(제사장에게 나아가 29절)에서
드러내어 진정한 회개가 되기를 적용합니다
#65279;
5. 기도
- 앞으로도 많은 사명을 감당하셔야 할, 우리 담임목사님의 수술의 모든
과정에서 주님의 손길이 함께 하시며, 담임목사님의 영육간에 더욱
강건함을 주시기를 성령님께 비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