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03131(월) 레15:1-18 남자의 유출병
<2)누구든지 그의 몸에 유출병이 있으면 그 유출병으로 말미암아 부정한 자라 (3)곧 그의 몸에서 흘러나오든지 그의 몸에서 흘러나오는 것이 막혔든지 부정한 즉
@유출병? 피나 정액의 계속적인 흐름을 뜻한다고 한다. 마음으로 치환해 본다. 약한 조울기 있는 나?
부정한 마음이 흘러나오는 것?
조기가 있어 흥분하다 보면 좋은 쪽이든 안 좋은 쪽이든 오바한다.
가정? 내 말 안 듣는 아내에게 짜증과 화 폭발하거나 반면에 기분이 넘쳐서 다 해 줄 것 처럼 오바하기도 한다.
목장에서, 내 힘이 넘쳐서 지체를 오바해서 가르치려 하고 내 기준대로 고치려고 무리하기도 한다.
직장에서, 화가 나서 그런 놈들 다 때려 죽인다^^고 한 적이 있다. 참 무섭고 무식했다.
위를 아내에게 이야기 했더니 한 마디. 오만의 수치의 병. 그래 남자의 유출병인데 핵심을 깜빡하고 슬쩍 넘어갈 뻔 했다.^^
못한다는 술, 형님 하면서 추켜 세워주니 과도하게 기분이 좋아서 술 취해 버린 것. 이어지는 결과로서 아내에게 수치의 병 옮긴 것.
부정한 마음이 막힌 것?
울기가 있어 내 마음에 안 들면 잠수타는 것?
동구에서 법인장이 내 말 안 들어주니 집 문 잠그고 핸폰 끄고 스스로 행불 된 것이나 회사 힘들다고 사표 쓴 것 등 많다.
대리 시절, 당시 과장님이 윤대리 오늘 멘스 하냐 소리 듣기도 했다. 집에서 아내가 마음에 안 들면 며칠씩 말 안하고 지내는 것.
<11)그 자는 그의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을 것이며
@내 마음을 씻는 것. 어떻게? 생명의 말씀으로 되새겨 보고 나의 죄와 연약함을 인정하고 회개하는 것.
그리고 지체들과 이런 이야기들을 편하게 나누는 것. 그러면서 웃음 터지는 목장.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