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거룩을 위해 고생하는 남편과 두아들을 하나님은 선물로 주셨다. 이 하나님의 거룩한 mystery를 나에게 reveal 하시기전에는 나를 아무것도 못하게 하고, verbally, emotionally, mentally 비방하고 나를 뭉께는 남편한테는 억울함에, 또 step father 믿에서 끈 두아들들에 마약중독과 그것에 딸려오는 상황들에서는 수치스럽고 부끄럽기만 했다. 7년동안의 우리들 교회를 internet 를 통한 하나님의 폭푸같은 사랑은 나의 죄를 보게 하시고, 이죄들을 고백하므로 주님의 부활을 맞볼수 있고 있다. 남편에게는 내가 남편을 존경하지않고 싸울때 결혼반지를 집어 던지니 사랑대신 악을 맞보게된것이 내 잘못이고 용서해달라고 고백하고, 나의 아들들의 방황도 나의 죄이기에라고 고백하며 이땅에서 풀있다, 이번 레위기 QT 를 통하여. 두아들들에게는 text 로 나때문에 고생을하고 나때문에 친아버지를 모른것도 용서해달라고 고백하며 이땅에서 풀었다. 이죄를 진심으로 보기까지는 7년이 결렸다. 그래도 곁에서 잠잠히 기다려 주시는 주님은 더욱더 감사하고 눈물밖에 없고, 나도 주님처럼 사랑과 인내로 잘기다려 주어야 하는것을 배워간다. 우리들 목장은 없어도, 성령님은 우리들 목장들, QT 말씀, 김양재 목사님 책 (모든책) 과 설교말씀을 들으며 양육하신다, 치리도 하신다.
이번 내가 다니는 Calvary community church in Phoenix 에서 2박 3일 women's retreat 이 있었다. 어떤 한 여인이 (Angela)혼자 앉아만 있는다 그래서 자꾸 같이 먹자고 하며 접근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이여자를 만나게 하신것이였다. 다음 저녁식사는 bonfire with chuck wagon dinner and worship under the stars 를 향해 hay ride wagon 을 탔다. 우연이었겠는가, Angela 가 내바로 옆에 않아있는것이다. 나를 소게하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Angela 는 벌써 엉엉 울며 자기의 상황을 모두말하기시작했다. 바람피우는 남편, 그남편의딸을 이야기하며, 어떻케 했으면 좋켔느냐고, 나의 약자료가 있기에 나의 모든경험도 share 했다. 어쩜 자기랑 똑갔으냐고 하며 또 엉엉.. Angela 에게는 지금있는 그곳에서 하나님은 하시고 싶으신것이 있으니 그곳에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먼저회복하고 하나님이 하시라고 하는것을 아내로써, 엄마로써 다하며 교회에 다시돌아가 공동체에 묵어있어야 살것이라고, 그러며 Angela 얼굴은 환해지기 시작했다.
하루는 horseback riding 을했다, 우리를 이끄는 예쁜 Ali, 27살, 나의 막내아들 같이, 그에게 만약 내딸인것처럼, 예수님을 믿어야 산다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남자와 결혼을 하야된다고 하며 울며 Ali 와 hug 를하며 Jesus track 을 주었다. Ali 는 얼굴이 불그스러워하며 나의 사랑을 받았다. 이것이 보석 갔다. 주님 감사합니다.